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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기술 & 규칙 포핸드 그립 vs 백핸드 그립
물만두좋아해 추천 0 조회 4,843 16.04.12 15:4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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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4.12 15:47

    첫댓글 그립은 절대 적인 것은 없습니다 백핸드 칠때는 백핸드 그립으로 치고 포핸드 칠땐 포핸드 그립으로 변경합니다 순간적으로 그립을 느슨하게 풀었다가 변경하게 되지요 마찬가지로 서비스 그립에서 포핸드 백핸드 그립으로 변경하게 됩니다 그립을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전환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16.04.12 15:54

    댓글 감사합니다
    그립을 그때그때 바꾸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돌발상황에서 실수가 나올거같아서요
    주로 쉐이크 치시는 분들은 어떤그립을 선호하시는건가요..

  • 16.04.12 15:59

    @물만두좋아해 레슨시 화백 전환이 있습니다 백으로 쇼트치고 포핸드로 치는 겁니다 당연히 백으로 칠땐 백핸드그립 화로 칠땐
    포핸드 그립으로 칩니다 이 연습의 목적은 자연스런 그립전환 연습에 있습니다

  • 16.04.12 15:48

    아그리고 포핸드 그립에서 뒤 젖히라는 말은 각을 열어 주라는 뜻인데 그래야 공이 두껍게 맞기 때문입니다 백스윙시 라켓 헤드가 120도 정도 뒤쪽을 보는 느낌으로 열어주란 뜻입니다

  • 16.04.12 15:50

    그리고 쉐이크에서느서비스 그립도 3가지 나 있답니다 훅서비스 그립, 일반적인 포핸드 서비스 그립 , 백핸드서비스 그립 등 입니다

  • 저는 중립을 놓고 그립을 바꾸지 않고 하완(팔뚝)을 열어주고 또는 닫아주면서 조절해서 화백 전환을 합니다
    그립을 바꾸면서 하니까 미스가 많아서요

  • 작성자 16.04.12 18:54

    중립을 쓰시는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 16.04.12 18:26

    백핸드에 가까운'뉴트럴'그립으로 치다가 백 포가 익숙해지니 어느 순간에 조금씩 조금씩 백은 백그립으로 포는 포그립으로 편한것 찾아 지더군요 자연스럽게~~
    지나치게 신경쓰지 마시고 일단 시작해서 익숙짐 즉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라 생각이 드네요~
    쓰면서 돌이켜보니 역시 그립때문에 고민하던 시기가 생각이 나는군요 물론 지금도 그립에 관한 고민은 진행중입니다만 처음처럼 그렇게 크게 스트레스를 주진 않는 상황에 이른 듯해요.
    역시 시간의 문제!

  • 작성자 16.04.12 18:55

    감사합니다 ㅎㅎㅎ 역시 많이 연습해봐야겠군요 ㅠㅠ

  • 16.04.13 12:42

    저는 백핸드그립에서 고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백핸드그립이 포핸드시 공을 두텁게 맞추는게 쉽고 편하더라구요
    상황에 맞게 각을 조절하는데 저는 그립을 바꾸는게 아니라 하완을 돌려서 각을 잡습니다.
    물론 손목도 돌아가겠지만 최대한 손목은 같은 각에 고정할려고 노력합니다. 급격하게 바꿔야할때만 손목으로 변화를 주려고 노력하지요. 댓글에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듯 그립은 극히 개인 감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해보시고
    가장 편한것으로 잡고 치시면 문제될게 없을것 같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4.14 16:12

    바닥부터님 말씀에 적극공감합니다.
    현재 저의 그립상태와 전형 자체가 언급하신대로의 자세입니다..
    백핸드에 치중된 그립을 선호하고 백핸드로 서비스 초구를 백드라이브, 플릭을 구사하다보니. 포핸드 파워도 떨어지고 커브로 드라이브가 걸립니다. 그립을 고치리려고 1년째 애먹고 있어요. 실력이 올라갈수록 부수가 올라갈수록 결론은 포핸드 입니다. 백그립을 선호하다보니 백핸드로 경기가 망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16.04.14 11:20

    중립그립을 습니다. 화/백 전환시에 그립에 대하여 별 실경을 안씁니다. 위의 탁구지존님과 비슷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4.20 17:18

    선수출신들은 뉴트럴이나 포핸드를 권하더라구요 ㅠ 고슴도치님은 어떤 그립으로 플레이중이신가요?

  • 16.04.15 15:55

    저는 개인적으로 포핸드 그립 위주로 칩니다. 그래서 확실히 포 드라이브와 백 드라이브의 위력 차이가 큽니다. 그립은 중립으로 치는게 좋을듯 합니다. 요즘 그립 바꾸느라 힘드네요...

  • 16.04.15 16:26

    제가 레슨 받아 온 선수 출신 코치들의 대부분은 뉴트럴 그립을 권합니다. 그리고 포백 전환시 그립을 고정하라고 하였습니다. 한 명만이 전환시 그립을 전환하라고 했습니다. 쉐이크가 처음이시라면 뉴트럴로 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포핸드 그립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흔하지 않지 않나요?

  • 16.04.15 19:37

    정답이 없는듯 합니다. 걸을때 왼다리가 앞으로 나갈때 오른팔을 앞으로 올려라 라고 가르쳐주면 꼭 왼발 앞으로 나갈때 왼팔도 같이 나가는 사람 생깁니다. 가만히 놔두면 자연스럽게 되는건데 굳이 정석이라는 걸 정하면 그것에 집중하다보면 중요한걸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화/백 전환시 그립을 바꾸었는데 레슨받을때 코치님이 중립그립을 추천하셔서 한동안 중립그립으로 가다가 지금은 중립에서 아주 미묘하게 그립을 바꿉니다. 마롱의 경우 조금 느슨한 그립이며 이는 화/백 전환시 미묘하게 그립이 바뀐다는 의미이고, 미주타니의 경우 밀착된 그립이라 이는 화/백 전환시 그립이 바뀌지 않는다는거죠. 공격이냐 안정이냐이죠.

  • 16.04.18 15:59

    왜 제가 알고있는거랑 반대죠 ㅠㅠ

  • 16.05.28 02:20

    장우택님 의견은 어떻죠? 선출 회원님의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 16.05.31 08:49

    @의자왕공대생 지금 위에 그림과는 다르게 알고있습니다. 제가 저위의 포핸드그립처럼 그립을 잡는데 백핸드가 더 편하고 백쪽이 더 자신이있죠~ 제주위에 선수들도 그렇습니다. 저위의 포핸드그립처럼 잡으면 라켓각이 많이 숙여져 포핸드드라이브걸때 공이 얇게 맞을수있습니다.

  • 16.06.04 03:07

    @장우택 오, 답글달렸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립전환하다가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그립전환없이 포핸드 그립으로 고정하려고 하는데 저는 포핸드 그립으로 백핸드 블럭을 대려고 하면 백핸드 그립에 비해 손목을 좀 더 구부려야 정면으로 보낼 수 있는데 그게 아직 잘 안되네요. 혹시 6월 강원도지사기 참가하시면 몰래 참관하겠습니다ㅎㅎ

  • 16.06.08 08:32

    @의자왕공대생 도지사기 참가합니다~ 몰래말고~ 당당하게 앞에서 참관하세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 16.08.17 16:55

    선수분들은 대개 백핸드 그립을 선호합니다. 피나는 노력으로 백핸드그립으로도 포핸드를 잘 칠수있으니까요

    하지만 생체는 조금 다릅니다. 포핸드그립을 잡고 포핸드를치면 드라이브 정말 잘되지만 백핸드가 매우 불안해집니다.

    그래도 코치들은 고객님들이 만족스런 포핸드를 치며 탁구에 재미를 느끼기를 원하기때문에 포핸드 그립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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