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정부(미래사회편)>, <시온의 칙훈서>에 제목에 적은 내용이 그대로 나온다.
트럼프는 조종하기 쉬운 놈이다. 트럼프가 하는 모든 짓이 한 방향으로 간다.
3차 대전으로 향하고 있고, 3차 대전 경고는 나만이 아니라 이미 정부 관계자와 서울대 교수에게서도 나오고 있다.
트럼프가 아니었다면 이 모든 것이 겹쳐서 일어나지 않았다.
저 놈이 조종이 쉬운 놈이어서 그림자 정부(미국 유대인들)가 원하는 3차 대전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게 유대인들이 떠들어대는 New World Order 전쟁이다.
Discloser Day에서는 이 상황의 다음 단계까지 유대인 스필버그가 고지를 한 상태이다.
내 감각으로는 어림도 없는 계획이라고 나오는데, 현실은 이게 사실이라는 것이다.
내 감각을 이번에는 안 따르기로 했다.
이게 유대인들이 전 세계를 뇌해킹으로 정복하겠다는 망상인데, 이번에 최대한 시도를 해보고 있다.
아무리 잘못된 상황이 벌어져도 세계나 한국이나 다들 관심이 없다.
세계가 인간 이하로 떨어져 있다고 보여진다.
트럼프가 매일 내뱉는 말들이 전부 말이 안 되는데, 이걸 제어를 못한다. 세계가 침묵하고 있다.
이건 민간 사회에서 문제제기를 해야하는 분야인데, 반응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