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의혹을 이재명 게이트로 몰던 국짐이 계속해서 자살골을 넣고 있다. 화천대유 소유는 누구 것인지가 쟁점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경제적으로 이득을 본 사람들의 것이다. 그런데 까면 깔수록 국짐 게이트 증거들이 계속 쏟아지고 있다.
화천대유 심사 핵심 인물로는 대주주인 김만배와, 화천대유의 관계사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 그리고 정민용 변호사이다. 김만배는 조선일보 자회사인 뉴시스와 머니투데이에서 근무했고, 곽상도와는 학연관계에 있다.
그런가 하면 성남도시개발공사와 화천대유의 연결고리로 지목되는 정민용 변호사는 국짐 전신 정당(새누리당)에서 의원 보좌진으로 근무했다.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는 국짐 전신 정당(한나라당)에서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이쯤 되면 이미 답은 나왔다.
화천대유 지분의 100%를 소유하고 있는 김만배는 대장동 개발 당시 자본금 5000만원과 그 관계사들이 천화동인을 통해 성남의 뜰 보통주를 모두 사들였다. 그리고 지난 5년간 약 4000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을 챙겼다. 최근 밝혀진 천화동인 소유주들을 살펴보면
1호 김만배, 2호~3호 김만배 가족들, 4호 남욱 변호사, 5호 정영학 회계사, 6호 조현성 변호사(투자자금 유치) 7호 김만배 후배 배모 씨(전 경제지 부장)이다. 화천대유 관련자들이 곽상도에게 쪼개기 후원금도 냈다고 한다. 이것은 마치 우렁각시나 요술램프 수준이다.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산업재해 명목으로 6년 근무하고 화천대유에서 50억을 챙겼다. 이명과 어지럼증 등 근무 중 얻은 질병에 대한 위로금이라는 게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설명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곽상도 아들은 동네 아파트 조기 축구왕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곽상도 아들이 화천대유 재직 기간 중 건강 악화를 호소한 것과는 전혀 다른 정황이 포착됐다. 화천대유 근무 당시 꾸준히 조기축구회 활동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건강에 별 문제가 없었다는 얘기로 50억 퇴직금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29일 노컷뉴스는 곽상도 아들이 곽상도가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진 서울 송파지역 한 아파트의 조기 축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했다고 보도했다. 대장동 의혹 논란에 박영수 전 특검, 원유철, 나경원 남편(토지), 이완구(토지) 등 까도까도 나오고 있다.
이재명 게이트라더니 거의 다 국짐 관련자들이다. 언론이 자기들 편이니 일단 내지르고 보자는 심보이다. 가장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사실임에도 언플하고 자빠졌다.
첫댓글 저기서 빠져서 존심상아는 사람들이 제편을 공격하는 형국
이준써기가 이재명 가면을 찢는다더니 외려 국짐당은 갈래갈래 찢길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