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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유가 지원금
15만원을 받았습니다
내일 부터 동네 시장에서 사용.
얼음 동동 띄워서 시원해요....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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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사는 아파트에 가는 도중
길에서 20대정도의
🍓남자애 2명(순둥이들) VS 🍎남자애3 여자애 1의(못땐것들)
언쟁끝에,사과쪽 남자애 한명이
딸기쪽 남자애 한명에게 폭행을 해서
코피터지고 등,
쓰러져서 땅바닥에 누워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행인들은 둥그렇게 모여 구경만...,
정의로운 제가 저쪽에가서 112에 신고
경찰 "몇명입니까 ?"
나 "6~7명이 싸우고 있고
한 청년은 지금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2차 가해가 곧 일어날것 같은데
빨리 오세요 ~~어쩌구 ..."
(인원을 1~2명불려서 보고했다)
바로 아파트 안으로 경찰차 한대진입
아파트 문밖에서 경찰차 진입
좀있다 또 경찰차 한대 ㅡ총3대
119구급차 1대
못땐넘 가해자들이 포위됐다
이 정도면 못땐것들에게 불리해진다
다 끌려갔겠지~~
아무도 신고 안하고 구경만 했는데
맞고 누워있던 그 청년이 경찰이 오니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사람들은 왜 구경만 할까....
(일단은 폭행부터 막아야 하는데,)
딸집에 도착하니 경찰에게서
전화가 왔다
"인원이 (못땐것들)총 몇명이었습니까?"
"제가 너무 무서워서 자세히는
못보고 무서워서 신고도
아파트안에서 숨어서 신고했습니다"
자세히 아는척 하면 곤란해지니까 ㅎ
https://youtu.be/xG4sPerSn4s?si=CVBU2UWOsj_cRh67
풀잎에 이슬이 또르르
맑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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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속의 삶
해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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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9 22:5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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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신고 잘하셨습니다
못된놈들
AI가 미인을 만들어 준게아니고
원래 한미모 하신거 같아요
비요일 좋은저녁되세요^^
네 ㅡ
왠지 그 청년이 곧 맞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지켜보다가 바로 신고 했습니다^^
비가 오네요 아늑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