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에 팔 기대고 이북리더로 책 보다 가려워서 뗐더니 조사나 있구랴.
벌레가 문 건지, 벌레 분비물에 알러지 난 건지...
딱 의심가는 쿠션이 화분 근처 나무 스툴에 두고 일광소독한 거라. 화분 근처에 실버피쉬라 불리는 좀벌레와 다른, 그보다 훨 작고 꿈틀거리는 것만 식별되는 아주 작은...왜 오래된 책에서 볼 수 있는 벌레 있잖소, 그 벌레가 자주 보이던데.
이거 40도 세탁기 돌려버림 퇴치 가능할까요?
아님 100도씨 삶아버려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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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워서 벅벅 긁었소. 저놈의 벌레는 이름을 모르니 박멸법 검색도 못하겠구랴.
건조기있으면 고열로 돌려버리시오
오 이 생각을 못했네! 고맙소.
@주체적글쓰기 쇟은 천종류 소독필요하다싶은건 다 건조기 돌려버린다오 ㅋㅋㅋㅋ 잘해결됐음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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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워서 벅벅 긁었소. 저놈의 벌레는 이름을 모르니 박멸법 검색도 못하겠구랴.
건조기있으면 고열로 돌려버리시오
오 이 생각을 못했네! 고맙소.
@주체적글쓰기 쇟은 천종류 소독필요하다싶은건 다 건조기 돌려버린다오 ㅋㅋㅋㅋ 잘해결됐음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