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에서 발생한 끔찍한 어린이집 학대 사건,
가해교사는 원장의 딸
저희는 울산 동구에 살고 있는 6세 남자아이의 부모입니다.
저희 아이는 작년 5세때부터 하기 링크 기사에서 말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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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어린이집에서 저희 아이가 담임교사로부터 장기간 학대를 당해왔고, 그 담임교사가 원장의 딸이란 사실을 얼마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

현재 어린이집을 먼저 퇴소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 다니고 있는 친구들은 엄마가 먼저 묻지 않아도 “이 곳이 너무 행복하다”, “여기는 화내는 사람이 없어 좋아”, “밥 남겨도 혼내지 않아서 좋아” 라고 표현한다고 합니다. ..
너무 화나고...아이가 참아왔던 시간이 너무 가슴 아파서
청원 부탁하러 왔어
어째서 힘 없고 죄없는 아이들이 나쁜 어른들에게
학대받아야 하지... 내가 뭘 도울 수 있을까...ㅜ
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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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미친..
나 화정동사는디 저기 어디야?
@Ttccgㅠ 전하동이래
헐 시바... 가정얼집도 아니고... 6세면 민간인거 같은데 쳐돌앗어... 이제 뭘 믿고 애를 맡겨야해ㅠㅠㅠ
ㅠㅠㅠㅠㅠ미쳤우 진짜
아니 진심 저따구로 대할 거면 보육교사 왜 함? 어린이들한테 속으로 빡칠 순 있겠지 이해함 나도 사회복지관련기관 실습이나 봉사 존나 나가면서 클라이언트들땜에 빡친 거 한 두번 아님 남들도 회사다니면서 빡쳤던 거 한두번 아닐 거야 그치? 근데 그걸 왜 행동으로 실천하냐고;; 내 친구 잘만 일 하는 보육교산데 요새 경계심 장난아니라더라 애꿎은 다른 보육교사들이 더 피해받음
와 미친새끼가..
cjrd jsgoTem tlqkf
@유영하다 청원했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