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저희집 개XX 때문에 죽겠어요 정말...
여자친구 한국가고나서부터 혼자 키우고있는데... 잭 러셀 암컷인데...진짜 말은 왜이리
안듣고 , 고집은 왜이리 쎈지... 불러도 오지도 않고 , 오줌 똥은 아무데나 싸고...
(난 언제쯤 침대커버 씌우고 잘수있을지...)
지 맘에 안들면 짖어대기나하고.... 7개월쩨 같이 살고 있는데
이건 뭐 지가 왕이야 아주...
가죽쇼파인데 올라가서는 땅을파질않나 , 혼내면 도망가고 때리면 덤비고 ,가둬놓으면 짖어대고...
풀어놓으면 , 벽지 뜯고 쇼파올라가서 땅파고 , 아무대나 오줌똥 싸고 , 신발 슬리퍼 침대러
가지고가서 물어뜯고... 쓰레기통 엎어놓고.... 누워있으면 와서 머리뜯고 ... ㅜㅜ
이 개XX 가 반항심만 더 커져서는 이제 통제 불능이라는거...
저번에 한번 누가이기나 가둬놓고 짖어도 무시했는데 진짜 2시간동안 쉬지않고 짖더니만 ,
결국 주민신고 들어오게 하더라고요... 그 뒤론 짖으면 가서 해달라고 하는거 해준다는...
독일에서는 주민신고 2번째부터는 강아지 뺐길수도 있어요 ㅡ.ㅡ;;
더 웃긴건... 강아지 학교 데려갔더니만 , 테리어종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더니만 ,
가격도 비싸고 교육기간도 2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집 강아지는 잭 러셀이라고 하던데요? 하니깐 잭 러젤 테리어 라고 하더라고요 ㅜㅜ
여자친구 한국가기전에는 여자친구가 다 알아서 해서 그냥 전 이뻐만 해줬는데 ,
막상 한국 가고 혼자 키우다보니까 너무 힘들고 정은 커녕 미움만 커진다는...
이런상태에서 여자친구 예정보다 보름이나 더 늦게 들어온다고 하는데....
지금 이상황에서도 울 개XX 쇼파위에다가 시~원~하게 ...아주 호수를 만드네요... ㅡ.ㅡ;;
진짜 새벽에 짖어대서 잠도 잘 못자고 죽겠습니다... 누구 개키우는사람 도와주세요...
PS : 이번라운드 1무2패 챔스에서 우에파에서 1무1패 ... 독일클럽 언제 승전보 올릴지...
첫댓글 그냥 좀 줘패세요/ 전 동물애호가여서 동물학대는 못참지만 / 어쩔 수 없군요 / 그냥 엄하게 기선을 잡아야겠군요 / 님을 너무 우습게 보나 봅니다 / 여자주인>자신>님 이라고 그 개가 생각하고 있나봅니다
지금 강아지 모시고 사는 제 심정을 좀 아시는듯... ㅜㅜ 근데 패면 덤벼요 이빨 드러내고... 할말이 없어요 참...
휴대폰으로 글작성하니까 부호같은 건 안써지나???엥??? //// 1,여자주인2,자기자신3,파비안님.... 이 순서가 서열순이라고 개가 생각하고 있는 지 모르겠군요... 혹시 여자애인분 께 종종 맞거나 고개숙이시며 사셨나요? 헤헤 개가 여자애인분 께 너무 지극한 사랑을 받았나봐요/ 이제 애인돌아오면 님은 죽었다!!!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