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은 처음 써보네요..
국악방송 밤 10시~12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윤중강의 이오공감'에서는
토요일 2부(11시부터) 특별 코너로 '행복한 토요DJ'코너가 있습니다.
국악곡이 아니어도 음악과 이야기로 진정 '대화'와 '소통'을 꿈꾸는 분들에게 언제나 열려있죠.. ^^:
지금은 국악전공 대학생들의 비중이 높지만..
비 국악전공자와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도 참여하고 계십니다.
이런건 어떨까요?
- 막상 대면하고서는 대화하기 힘든,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나
- 좋아하는 이성에게 고백(라디오로 고백하면 얼마나 근사할까요? ^^;)도 좋구요
- 그냥 편안하게 음악을 함께 즐기는 것도
- 기왕이면 좀더 새로워지고 있는 우리 국악 즐기는 것도 좋겠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가지.!!!
ㅎㅎㅎ 출연료 있습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무궁화타고 서울대구 왕복할 돈은 됩니다. ~!!
라디오.
아날로그의 지존처럼 보이는 이 매체속에서
사람들은 미디어의 수많은 기능과 모습중에서..
'휴식'을 그리고 '소통'을 실현하더라구요....
고민많은 '비국악전공'PD지만...
방송에 대해서, 그 원초적인 골격을 경험해보시고 싶은 분들..
DJ 한번 해보시죠?
poem-9@hanmail.net 으로 메일 주세욤~!
첫댓글 ㅎㅎ 피디님! 어제 방송 들었습니다~ 저 이거 했었는데, 긴장은 되지만 흥미로운 경험입니다~ 본인이 직접 원고작성 하고, 노래 선곡 하고- 게다가 상상만 하던 라디오 부스에 직접 앉아서 녹음까지! 강추합니다!!
****ㅎㅎ 저희가 직원DJ를 채용하는게 아니라 일일 DJ입니다. 청취자들을 위해 마련된 시간이지요.. ^^;;; 채용문의 비슷하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