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여성시대 도서부장 캡쳐
달글 : 읽고서 심장이 쿵 멈춰섰던 사랑에 관한 모든 글귀 메모하는 달글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VrYr/172390?svc=cafeapp

이 달글 흥하면 좋겠기도 하고,,, 너무 좋아서,,, 보면서 입을 탁 막으면서 본 구절들을 찾아왔어!
다들 보고 달글 찾아와주길 바라
안 오면 패버려!














이거 보고 캡쳐글 찌게 됨,,,


사서함 몇호의 우편물 그거야

이 문구 하나 때문에 책사는 건 비추(내 기준)
아래는 내 댓글인데 파란색 노간지...



문제 시 수정하고 문제 없으면 밥먹음
글들마다 사족을 달까했는데 보기 불편할까봐 안 달았어 처음에 나오는 누나 그거는 나는 예쁜 연하남 매직아이 상상해서 봄ㅋ
읽고서 심장이 쿵 멈춰섰던 사랑에 관한 모든 글귀 메모하는 달글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VrYr/172390?svc=cafeapp
너무조아ㅠㅠ
좋네
스치듯이 본 건데 연애란 이전 연애에서 받은 상처를 다시 갚아주는 것의 반복. 이런 거였는데..
이거 보고 연애관 바뀜 상처주고 상처입고의 반복인 것 같아서 인간대인간으로 잘하려고 노력 중 ㅜ
아 이거 찡하다ㅜㅜㅠㅜㅜㅜ
내 모국어가 한글이어서 다행인순간이다....ㅠㅠㅠ 이 감성을 다 이해할 수 있어서
나는 캐롤 영화 타이틀? 에 있는 주제...
인생에 단 한번, 오직 그 사람만이 보이는 순간이 있다
나도 취미 처음 봤을때 너무 좋았어ㅠㅠ
좋다.
20대 초반엔 이런거 꽂혀서 엄청 사랑하고 싶어했는데
낼모레 서른되니 이젠 다 부질없이 느껴져...
앞으로 사랑도 못할거 같고 별로 하고싶지도 않아짐
너무좋다
웃는 당신의 입꼬리에 내 목숨도 걸겠습니다
-당신은 나의 것/서덕준
난 아직도 9년 전 구남친 향수 냄새나면 심쿵함...ㅋㅋ 비슷한 사람만 봐도 혼자 덜컥해서 피함 ㅋㅋㅋ샹
나는 사랑을 해본적이 엄서
22..해보고싶구먼
나도 저런 사랑 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