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옮겨서 걷는 동작/발걸음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람/소원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하여 봄/역지사지
잘 보이려고 알랑거림/아첨
어떤 일을 시행함/행사
겨루어서 이김/승리
연초에 베푸는 모임/신년회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툼/시시비비
똑똑하게 하는 일/똑소리
갑자기 냅다 침/돌격
말의 새끼./망아지
새해를 축하하기 위하여 간단한 글/연하장
시련이 많고 변화가 심함/파란만장
처한 사태에 맞추어 즉각 그 자리에서 결정하거나 처리함/임기응변
해가 막 솟아오르는 때/해돋이
내리눌리는 느낌/압박감
사람이 수없이 많이 모인 상태/인산인해
대충대충 보고 지나감/주마간산
여유나 형편/경황
* 맹추격하다
몹시 세차고 사나운 기세로 쫓아가면서 공격하다.
* 수단[가져오기]
ㅇㅇ꾼, 비상ㅇㅇ, 교통ㅇㅇ
* 우통
웃풍 웃돈 웃통 웃목
* 서광
ㄱ. 새벽에 동이 틀 무렵의 빛.
ㄴ. (비유) 기대하는 일에 대하여 나타난 희망의 징조.
* 굴지
ㄱ. 매우 뛰어나 수많은 가운데서 손꼽힘.
ㄴ. 무엇을 셀 때, 손가락을 꼽음.
* 각주구검
융통성 없이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생각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파도치다
ㄱ. (비유) 심리적
ㄴ. (비유) 사회적
* 앵무새
말은 ㅇㅇㅇ[속담]
앵ㅇ, 모양ㅇ! 갈ㅇ리
* 틀린 것은? 2 벌그죽죽하다
1.북새틈
2. 벌거죽죽하다
3. 칩떠보다
4. 야멸치다
* 세우다
몸을 ㅇㅇㅇ
[관용구]귀를 ㅇㅇㅇ
[관용구]뜻을 ㅇㅇㅇ
계획을 ㅇㅇㅇ
* 허술하다
ㄱ. 무심하고 소홀하다.
ㄴ. 낡고 헐어서 보잘것없다.
* 갑자기, 온데간데없다
간곳없다:
갑자기 자취를 감추어 온데간데없다.
* 당랑지부
사냥, 수레바퀴, 사마맞춤
* 뜻이 다른 것은?1
1. 멸망/선망
2. 오합지졸/까마귀
3. 잠식/누에
4. 일사불란/실
* 무탈하다
ㄱ. 트집이나 허물 잡힐 데가 없다.
ㄴ. 까다롭거나 스스럼이 없다.
* 이야기
마주ㅇㅇㅇ, ㅇㅇㅇ책
* 대뜸
이것저것 생각할 것 없이 그 자리에서 곧.
맞춤법
1. (장밋빛) 장미빛 새해를 꿈꾸다
2. 그은 줄이 빼뚜러지다 (빼뚤어지다)
3. 정신이 헤롱헤롱 (해롱해롱)해지다
띄어쓰기
새해 첫날을 맞이해 한동안 묵혔던 김장김치와 군침 도는 고기반찬을 한가득 챙겨 먹었다.
阿諂 아첨
阿 언덕 아 諂 아첨할 첨
{言(말씀 언) + 臽(함정 함)}
突擊 돌격
突 갑자기 돌 擊 칠 격
1. 갑자기 냅다 침.
2. 공격(攻擊) 전투(戰鬪)의 마지막 단계(段階)에 적진(敵陣)으로 돌진(突進)하여 공격(攻擊)함. 또는 그런 일.
年賀狀 연하장
年 해 년(연) 賀 하례할 하
狀 형상 상, 문서 장
波瀾萬丈 파란만장
波 물결 파 瀾 물결 란(난)
萬 일만 만 丈 어른 장
臨機應變 임기응변
臨 임할 림(임) 機 틀 기
應 응할 응 變 변할 변
壓迫感 압박감
壓 누를 압 迫 핍박할 박 感 느낄 감
驚惶 경황
驚 놀랄 경 惶 두려울 황
猛追擊 맹추격
猛 사나울 맹 追 쫓을 추 擊 칠 격
手段 수단
手 손 수 段 조각
曙光 서광
曙 새벽 서 光 빛 광
1. 새벽에 동이 틀 무렵의 빛.
2.기대하는 일에 대하여 나타난 희망의 징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1919년에 창간된 종합 월간지. 오천석(吳天錫)ㆍ오상순(吳相淳)ㆍ이병도(李丙燾)ㆍ장덕수(張德秀) 등이 집필한 것으로, 당시 일어났던 신문예 운동에 기여하였다.
屈指 굴지
屈 굽힐 굴 指 가리킬 지
有數 유수
有 있을 유 數 셈 수
1.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몇몇 중(中)에 들 만큼 두드러짐.
2. 정하여진 운수나 순서가 있음.
刻舟求劍 각주구검
刻 새길 각 舟 배 주
求 구할 구 劍 칼 검
螳螂拒轍 당랑거철
螳 사마귀 당 螂 사마귀 랑(낭)
拒 막을 거 轍 바큇자국 철
螳螂之斧 당랑지부
螳 사마귀 당 螂 사마귀 랑(낭)
之 갈 지 斧 도끼 부
蠶食 잠식
蠶 누에 잠 食 밥 식
1.누에가 뽕잎을 먹는 것 처럼 남의 것을 차츰차츰 먹어 들어가거나 침략(侵略)하는 것.
2. 남의 땅을 점점 쳐들어감.
羨望 선망
羨 부러워할 선 望 바랄 망
무탈하다 無頉하다
頉 기를 이/턱 이, 탈날 탈
{頁(머리 혈) + 止(그칠 지)}
1.형용사 병이나 사고가 없다.
2.형용사 까다롭거나 스스럼이 없다.
3.형용사 트집이나 허물 잡힐 데가 없다.
허술하다
1.형용사 낡고 헐어서 보잘것없다.
2.형용사 치밀하지 못하고 엉성하여 빈틈이 있다.
3.형용사 무심하고 소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