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합격생이 했던 준비,
올해 우리 아이에게도 정답일까요?
올해 미국 입시는 원서의 구조부터 달라지고 있습니다.
보조 에세이, 대학별 AI 활용 기준, Common App의 '책임과 상황'까지.
그런데 준비는 여전히 익숙한 방식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가까이 물어볼 곳은 적고, 결정은 결국 부모님 몫으로 남으니까요.
그래서 10월, 베테랑스에듀가 미국 현지로 직접 찾아갑니다.
2026 상반기 현지 설명회에 참석 학부모 2,140명
베테랑스에듀 재원생 26년 8월 SAT 결과
1부 입시 변화
① 보조 에세이가 줄면, 준비도 쉬워질까요?
✓ Supplemental Essay 변화 속, 학생을 보여줄 기회를 활용하는 전략
② AI로 다듬은 원서, 그 안에 우리 아이는 있나요?
✓ 대학별 AI 활용 기준
③ 같은 성적·활동인데, 왜 다르게 읽힐까요?
✓ Common App이 묻는 ‘책임과 상황’, 숫자 밖에서 읽히는 학생의 모습
2부 대학의 평가와 경험의 연결
① 학생이 말하는 나, 학교가 보는 나, 기록에 남은 나를 연결하는 기준
② 실제 합격사례로 살펴보는 관심·질문·결과물의 연결 과정
③ 9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년별 준비 로드맵
3부 국내 1위 전문가가 알려주는 맞춤 SAT·AP 전략
① 지원 목표에 따라 달라지는 SAT 준비 방향
② 과목의 난이도부터 준비 시점까지, 학년별 AP 배치 전략
4부 설명회의 마지막 순서는 학부모님의 질문으로 채웁니다.
미국 현지에서 학부모님을 직접 만나는 만큼,
준비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신지 듣고,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준비를 함께 이야기하려 합니다.
SAT는 언제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AP와 내신, 활동의 균형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정보는 많지만, 정작 가장 궁금한 것은
“그래서 우리 아이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부모님이 보내주신 질문 중
가장 많이 나온 미국입시 질문 TOP 3를 선정해,
설명회 당일 현장에서 답변과 구체적인 준비 방향을 함께 나눕니다.
지금 가장 궁금하거나 고민되는 점을 남겨주세요.
단 1분이면 됩니다.
짧은 질문도, 아직 정리되지 않은 고민도 괜찮습니다.
▼ 미국입시 고민, 익명으로 남기기
https://forms.gle/jm9dWhrUqUNMXCZv6
"그래서 우리 아이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이 질문의 답을 현장에서 직접 짚어드립니다.
◆ 일정
◆ 신청혜택
★ 신청 방법
카카오채널 [베테랑스에듀] 추가 후 "(참석 도시) 설명회 신청" 메시지
▼ 장소·혜택 자세히 보기
https://blog.naver.com/veteransedu1/224416017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