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앞두고 《반성》하는 관계의 법칙
- 조태성
1.
《모두 은혜 안에서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명절에는 관계에 대해 돌아보며 반성하곤 합니다. 누구나 좋은 관계를 사모하지만, 잘 아시듯이 모든 관계가 좋을 순 없어요. 나의 옹졸함이나 오해로 회피하는 관계도 있고요. 상대방의 인지왜곡으로 멀어진 관계도 있습니다.
멀어진 관계에 집착할 필요는 없지만요. 저를 돌아보고 반성하며 배워야 할 관계의 법칙도 있습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임에도 나 자신이 주어진 관계에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멀어진 관계를 돌아봐야 합니다. 추석처럼 명절을 앞두면 우리 성도님들에게 관계에 대해서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2.
<이전에는 괜찮았지만 내 무관심과 무정함 때문에 멀어진 분들이 있다면 생각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분들에게 나는 먼저 연락했던 사람인가요? 아니면 늘 그분들이 먼저 연락하셨나요? 나는 그분들에게 받기만 했나요? 뭐 하나 먼저 선물해본 적 있습니까? 이번 명절에는 어떻게 할 생각인가요?
그분들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님 사랑으로 다가오고 섬겨주신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시고요. 부디 이번에는 먼저 연락해보세요. 먼저 찾아가 보세요. 먼저 약속을 잡으세요. 가능하면 먼저 섬기시자고요.>
3.
이 질문도 함께 고민해보시자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그분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만, 하소연하고 싶을 때만 먼저 연락하지 않았습니까? 은혜와 축복의 통로가 되어주신 분들에게 아무 이유 없이 안부가 궁금해서 먼저 연락한 적이 언제인가요?>
_늘 사랑으로 동행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냥 생각나서 전화드렸어요. 갑자기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 별일 없으시죠?
4.
아무 일 없어도 연락하는 것이 건강한 관계의 특징입니다. 어떤 관계든지 건강하게 친한 관계라면 서로 연락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힘들 때만 연락하지 않고 기쁠 때도 연락해요.
오은영 선생님도 말씀하셨듯이 작더라도 형편껏 선물도 주고받는 것이 오래가는 관계입니다. 이것에 무관심하거나, 불편함 느끼는 만큼 관계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이 그런 모습이라면 세상 사람들보다 못한 모습이라서요. 예수님께 아픔을 드리는 것이 두려운 일입니다.
5.
여기에 이미 본이 되어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도 관계의 지혜를 잘 배워서 그리스도인답게 사랑하는 사람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이제 시작되는 추석 명절 연휴에도 쉼과 회복, 관계의 복이 풍성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샬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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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는 주신 은혜처럼 관계를 위해 먼저 노력하고 힘쓰겠습니다
늘 본이 되어 주시는 목사님을 통해 배우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평안한 오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으로 동행하기를 힘쓰시고 본이 되어주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늘 감동을 받습니다.
함께 함이 큰 기쁨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샬롬♧^^ 목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추석 앞두고 좋은 관계의 법칙을 되새기고 인연으로 허락해주신 분들과 건강한 관계를 힘쓰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형제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 받은 사람답게 사랑을 힘쓰시는 형제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목사님 ^^
너무나 귀한 말씀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언제나 관계의 본을
보여주시고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리면서요^^
저도 저의 무관심과 무정함을 돌아보면서요^^
사랑과 은혜받은 자로서
더 섬기고 사랑하길
배워가겠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목사님 꾸벅꾸벅 ♡♡♡
샬롬 전도사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관계를 힘쓰시고 본이 되어주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늘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아멘♡
주위에 주신 귀한 분들을
더 사랑하며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