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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4월.아메리카의 일본군은 밀리기 시작했다.
한편 연합은 대규모 병력 증강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독일 해군은 지속적 타격을 입는다.
6월 7일.독일이 2차 소련 침공을 선포한다.
내부에선 이번 기회에 작전을 개시하자는 말이 나왔지만 병력이 54개 사단만 있는데 그정도 규모는 순식간에 끝낼수 있을것이라는 반발에 무산됐다.
당장 작전 지역도 분분한 상황이었다.
게다가 전쟁 결과도 뻔해 보였고 말이다.
당장 독일이 인도,아프리카를 일방적으로 터는 마당에서 벌어진 일이었기에 신뢰도 높은 주장이었다.
연합은 핵시설을 확장시키려 하고 있었다.
8월.이번엔 이탈리아군이 아메리카에 진입했다.
노퍽 공습으로 이탈리아군은 자신들의 강함을 입증했다.
당장 이탈리아군이 스리랑카를 공격하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영국군의 노르웨이 상륙은 실패할것으로 보이고 있었다.
그러던 11월 16일.
미국이 베를린에 원폭을 투하한다.
연합은 화가 났다.
이러면 독일 본토에 상륙후 베를린을 포위해 독일군의 보급을 마비시킨다는 계획이 불가능해진것이다.
이러면 프랑스,베네룩스 방면 상륙을 생각해야 했다.
그와는 별개로 베를린은 폐허가 됐다.
순식간에 도시 주요 지역이 소멸됐다.
24일.독일은 뮌헨을 임시 수도로 지정하면서 베를린을 파괴한 미국 정부를 규탄했다.
수송기를 늘리는 과정속에 이탈리아 해군도 피해를 입는다.
이와중에 메이컨에 로켓 시험장이 세워졌다.
이와중에 미국은 또다시 독일에 원폭을 투하한다.
이와중에 동부 전선은 독일이 우세한데도 소련이 한방 먹이긴 했다.
동맹국 역시 포기하지 않고 공격을 시도하고 있었다.
9월.아프리카 전선은 사실상 끝났다.
그리고 뮌헨이 핵공격을 받는다.
얼마후 히틀러는 빈까지 도주한다.
11월.북부 대선에서 공산당이 민주당 표를 잠식해 15%의 득표율을 만든 덕에 공화당의 듀이가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리고 몰타가 독립을 선언했다.
그리고 이해할수 없는일이 일어나려 들고 있었다.
소련군이 반격을 부분적으로 성공하고 있는것이었다.
1949년 2월.연합은 수송기 100사단 이상을 채웠다.
이제 공수사단 양성을 시작했다.
3월.소련군이 진격을 하는걸로 보이자 연합은 육군만으로 대규모 상륙작전을 벌이기로 결정한다.
육해공군 모두 움직이기 시작했다.
1943년 4월 3일.
"이제 우리는 역사를 쓸것이다.
나치의 악의 제국을 파멸로 이끌어라!
우리의 피는 인민들의 해방을 불러올것이다!"
4월 11일.
연합군은 상륙에 성공.캉을 해방시킨다.
함대는 다급히 움직여 수송을 시작했고.
해병대는 노르망디 해안 일대 제압을 시도한다.
독일군의 일대 방비는 생각보다 허술해진 상태였다.
4월 18일.연합군은 진격을 거듭했다.
독일군은 무너졌다.
동맹국은 이 작전의 성공에 환호했다.
마침내 기적이 일어난것 같았다.
미국의 핵공격이 효과가 있었던 것이었다.
4월.연합군은 북부 프랑스를 해방시키고 있었다.
모두가 이들을 해방군으로 환영했다.
5월 5일.연합군 전병력인 76개 사단이 프랑스에 들어온다.
이들은 공세작전을 개시했다.
일차 목표는 파리 해방이었다.
그리고 공세는 대성공이었다.
연합군은 파리 공방전에서 승리했다.
1949년 5월 17일.

마침내 파리가 해방됐다.
파리의 거리에 비백인들뿐인 연합군이 퍼레이드를 벌였고.
파리 전역에선 하켄크로이츠가 불살라지고 동맹국들의 국기가 계양됐으며.
전역에서 연합의 국가와 프랑스의 국가가 울려퍼졌다.
빛의 도시가 마침내 해방됀것이다.
이후에도 연합군은 공격을 재개했다.
6월 말.연합군은 벨기에까지 진입한다.
7월말이 되면서는 프랑스 대부분을 해방시키고 네덜란드까지 진입한다.
7월 29일.연합군은 마르세유를 해방시킨다.
8월.연합군은 마침내 독일 본토에 진입한다.
1949년.마침내 승리의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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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전력 분산이 얼마나 돼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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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니 저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저러면 얼른 속전속결로 서독과 북 이탈리아까지 진격해야겠네요.
지금 소련의 대반격도 후방으로 돌아선 독일군에게 보급이 끊기고 폴란드까지 돌격한 소련군도 궤멸당한거 같으니 조만간 아프리카, 아시아 전역에 있는 독일군들이 몰려들거 같네요.
지금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소련수도는 유럽쪽에 있는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쪽도 공수사단 양성중인데 12월중으로 12~16개 사단이 배치예정입니다.
이들을 어느쪽에 어떤 방법으로 투입시킬지는 생각중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작중에서 그럴 명분이...그리고 그러다 일본이나 이탈리아가 남미 상륙하면 게임 끝입니다.일본군 아직 쿠바에 깔려있다고요...이탈리아는 뉴펀들랜드를 점령했고...
게다가 남미 국가들은 괴뢰국이 아닙니다...
어.. 음.. 이탈리아가 강함을 증명하다니..
카리브해 섬들,뉴펀들랜드에다 스리랑카를 점령하고 남부를 폭격할 정도면...
역시 미국을 사람이잡으면 음음....
반쪽짜리지만서두.
컴퓨터가 잡아도 핵날려 대는데 사람이 잡으면...저야 해군 운용이나 배치 분야가 젬병이라 잡지를 못하겠지만...
@paul1117 근데, 이리된이상 해방명분으로 공화스페인 끌어들이고 지휘권 가져가시는게 어때요? 그정도면 충분히 이기실듯싶은데.
@수화 스페인 공화국인데 해방 명분이 있을까요?그리고 스페인군이 도움이 될지...
@paul1117 충분히 도움될걸요.숫자가 확 늘테니.
민주주의의 십자군 ㄱㄱ.승기기울었으니 대전말 남미국가나 터키처럼 간보다가 연합가입으로 ㄱㄱ
@수화 근데 남부로 동맹 가입을 시도해서 가능하면 치트를 쓰겠는데 만일 안됀다면 그냥 포기해야 합니다.
영국으로 아주 잠깐이라고 바꾸면 얘들이 멋대로 재배치를 해서 시간 잡아먹어서 독일이 정비할 시간 줍니다.
@paul1117 글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