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로즈의 MVP수상 소감입니다.
어머니에 대해 말할때 저도 남잔데 눈물 찔끔했습니다. 짠하네요.
데릭로즈선수 축하합니다.
의역, 오역, 맞춤법 태클 감사히 받겠습니다.
첫댓글 로즈 ㅠㅠ 장하다
착한놈 :)
참 괜찮은 놈이예요
올 시즌 불스 경기를 제일 많이 봤는데 mvp로서 손색 없었다고 봅니다. 멘탈이 훌륭해서 더욱 큰 선수가 될 것 같네요.^^
아 일단 제가제일좋아하는 선수의 소감을 한글자막으로 볼수 있게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ㅠㅠ
감상후 남기는 리플인데 이거 혹시 소장할순 없을까요?
감동적이네요. 정말 인성적으로도 훌륭한 선수라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인터뷰였습니다.
로즈 역시 막내라 마음이 여리군요..홀로키워주신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란..멋지네요 요녀석
기아 ㅠㅠ 왜케 못하냐 썩을놈들 ㅠㅠ 로즈 정말 감동이네요 . . . 정말 진심으로 엠뷔피 축하 ^^
또 하나의 감동이네요...
저도 어제 이거 보다가 어머니 얘기 나오는데 아침부터 찔끔했습니다.
이 선수가 가진 그릇 자체가 남다르단걸 느낄수 있네요. 시카고 불스 조던에 대한 향수를 로즈가 말끔히 채워주길 바랍니다~!
정말 멋지고 감동적인 수상소감이로군요..피펜도 보이고.. 감동적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인성이 훌륭한 선수여서 더 멋집니다...편하게 볼 수 있게 자막작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고~~~
아 눈물 찔끔...ㅠㅠㅠㅠㅠㅠㅠ
멋진 늠, 더더욱 팬으로 남아야겠다 ㅡㅜ~~자막 노가다 고생 하셨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잘 봤습니다.
아놔..ㅠ_ㅠ 진심감동이네요.
와..진짜 폭풍감동입니다. 이놈 팬하길 잘했어.ㅠㅠㅠㅠ
90년대의 왕-00년대의 몰락-10년대의 시작 장하다ㅠㅠ 데릭로즈ㅠ
로즈는...참 인성적으로도 멋진 남자인 거 같습니다..그게 언행에서도 드러나는 거 같아요... 그랜트힐과 같은 이미지의 신사네요
여린친구같네요 ㅎㅎ 경기에선 저돌적인 선수가
과묵한성격으로 유명하죠. 코트에선 성격을 좀더 활발하게 고치려고 노력하고있다고 하더군요
코비 은퇴하기 전에 반지도 꼈으면 하네요.... 예전에 둘이 게임 광고 찍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코비가 우승반지 얘기 하니까 자기는 할말 없다던 로즈..... ㅠㅠ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다.... ㅠㅠ
기량도 인정하고 경기도 자주 봤지만 로즈의 팬이라고 할 수 없었는데 이 인터뷰를 보고 팬이되버릴것 같네요,,, 선수로서도 한사람의 인간으로서도 참 멋지네요
실력은 말할것도 없지만 마인드 자체가 굉장히 좋은친구네요 어머니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플레이스타일상 부상위험이 큰것같아 염려되는게 사실인데 어느팀을 응원하는가를 떠나서 nba팬의 한사람으로서 데릭로즈가 부상없이 남은 커리어를 멋지게 활약할수있길 기대합니다.
잘 봤습니다. 부디 부상없이 쭉쭉 커나가는 모습 기대합니다..^^
끝까지 함께 합시다.
이야... 저 재능에 스타성, 농구를 향한 집념에 더해 저런 인성이라니...진짜 넌 난 놈이구나...ㅎㄷㄷ
어시스트와 리바를 거꾸로 말했네요 진행자가 -_-;; 기아...그리고 로즈가 어머니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는게 그냥 써온 말이 아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완전 눈물 찔끔했네요 ..그만큼 다른 감사의 말들도 진심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MVP 5개는 타는 그 남자의 계보를 잇는 전설이 되면 좋겠습니다!
어쩐지 4어시랑 7리바 말하는데 제가 잘못 들은줄 알았어요 ㅋ
앞으로도 계속 흥해라... 플옵때 너만 보고 산다...
아.....로즈....이렇게 까지 성장할 줄이야...고맙다 로즈야~내가 NBA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만들어 줘서...이제는 제 2의 왕조를 건설하자~~!!!
와 기아 많이 컸네요.. 진짜 nba로 인해 기아 모터스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네요.
로즈 화이팅입니다.
데릭로즈는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뭔가 달변가도 아니고, 미디어를 잘 다루는 재주꾼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뭔가 진심이 느껴집니다. 그게 일부러 겸손하려는 작위적인 인터뷰가 아니라 한마디한마디에 정성과 진심이 느껴져요. 이 친구가 미디어를 다룬다는 느낌조차도 들지 않습니다. 그냥 뭔가 질문에 성심성의껏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저런 마인드 하나하나가 참 애정이 가게끔 만드는 선수네요.
말솜씨는 별로 없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이 담겨 있네요. 특히 엄마 얘기할때
스킬이 아닌 진심이 느껴지는... 완벽한 스피치였네요 ㅠㅠ
피펜옹도 오랜만이네요
멋지네요. 로즈....영원히 시카고의 23번인 그사람처럼 남아주길~!
첫댓글 로즈 ㅠㅠ 장하다
착한놈 :)
참 괜찮은 놈이예요
올 시즌 불스 경기를 제일 많이 봤는데 mvp로서 손색 없었다고 봅니다. 멘탈이 훌륭해서 더욱 큰 선수가 될 것 같네요.^^
아 일단 제가제일좋아하는 선수의 소감을 한글자막으로 볼수 있게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ㅠㅠ
감상후 남기는 리플인데 이거 혹시 소장할순 없을까요?
감동적이네요. 정말 인성적으로도 훌륭한 선수라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인터뷰였습니다.
로즈 역시 막내라 마음이 여리군요..홀로키워주신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란..멋지네요 요녀석
기아 ㅠㅠ 왜케 못하냐 썩을놈들 ㅠㅠ 로즈 정말 감동이네요 . . . 정말 진심으로 엠뷔피 축하 ^^
또 하나의 감동이네요...
저도 어제 이거 보다가 어머니 얘기 나오는데 아침부터 찔끔했습니다.
이 선수가 가진 그릇 자체가 남다르단걸 느낄수 있네요. 시카고 불스 조던에 대한 향수를 로즈가 말끔히 채워주길 바랍니다~!
정말 멋지고 감동적인 수상소감이로군요..피펜도 보이고.. 감동적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인성이 훌륭한 선수여서 더 멋집니다...
편하게 볼 수 있게 자막작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고~~~
아 눈물 찔끔...ㅠㅠㅠㅠㅠㅠㅠ
멋진 늠, 더더욱 팬으로 남아야겠다 ㅡㅜ~~
자막 노가다 고생 하셨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잘 봤습니다.
아놔..ㅠ_ㅠ 진심감동이네요.
와..진짜 폭풍감동입니다. 이놈 팬하길 잘했어.ㅠㅠㅠㅠ
90년대의 왕-00년대의 몰락-10년대의 시작
장하다ㅠㅠ 데릭로즈ㅠ
로즈는...참 인성적으로도 멋진 남자인 거 같습니다..그게 언행에서도 드러나는 거 같아요... 그랜트힐과 같은 이미지의 신사네요
여린친구같네요 ㅎㅎ 경기에선 저돌적인 선수가
과묵한성격으로 유명하죠. 코트에선 성격을 좀더 활발하게 고치려고 노력하고있다고 하더군요
코비 은퇴하기 전에 반지도 꼈으면 하네요.... 예전에 둘이 게임 광고 찍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코비가 우승반지 얘기 하니까 자기는 할말 없다던 로즈..... ㅠㅠ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다.... ㅠㅠ
기량도 인정하고 경기도 자주 봤지만 로즈의 팬이라고 할 수 없었는데 이 인터뷰를 보고 팬이되버릴것 같네요,,, 선수로서도 한사람의 인간으로서도 참 멋지네요
실력은 말할것도 없지만 마인드 자체가 굉장히 좋은친구네요 어머니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플레이스타일상 부상위험이 큰것같아 염려되는게 사실인데 어느팀을 응원하는가를 떠나서 nba팬의 한사람으로서 데릭로즈가 부상없이 남은 커리어를 멋지게 활약할수있길 기대합니다.
잘 봤습니다. 부디 부상없이 쭉쭉 커나가는 모습 기대합니다..^^
끝까지 함께 합시다.
이야... 저 재능에 스타성, 농구를 향한 집념에 더해 저런 인성이라니...
진짜 넌 난 놈이구나...ㅎㄷㄷ
어시스트와 리바를 거꾸로 말했네요 진행자가 -_-;; 기아...
그리고 로즈가 어머니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는게 그냥 써온 말이 아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완전 눈물 찔끔했네요 ..
그만큼 다른 감사의 말들도 진심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MVP 5개는 타는 그 남자의 계보를 잇는 전설이 되면 좋겠습니다!
어쩐지 4어시랑 7리바 말하는데 제가 잘못 들은줄 알았어요 ㅋ
앞으로도 계속 흥해라... 플옵때 너만 보고 산다...
아.....로즈....이렇게 까지 성장할 줄이야...고맙다 로즈야~내가 NBA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만들어 줘서...이제는 제 2의 왕조를 건설하자~~!!!
와 기아 많이 컸네요.. 진짜 nba로 인해 기아 모터스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네요.
로즈 화이팅입니다.
데릭로즈는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뭔가 달변가도 아니고, 미디어를 잘 다루는 재주꾼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뭔가 진심이 느껴집니다. 그게 일부러 겸손하려는 작위적인 인터뷰가 아니라 한마디한마디에 정성과 진심이 느껴져요. 이 친구가 미디어를 다룬다는 느낌조차도 들지 않습니다. 그냥 뭔가 질문에 성심성의껏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저런 마인드 하나하나가 참 애정이 가게끔 만드는 선수네요.
말솜씨는 별로 없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이 담겨 있네요. 특히 엄마 얘기할때
스킬이 아닌 진심이 느껴지는... 완벽한 스피치였네요 ㅠㅠ
피펜옹도 오랜만이네요
멋지네요. 로즈....영원히 시카고의 23번인 그사람처럼 남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