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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아까 낮에 집에 가는 버스 정류장에서....
Dennis Coleman 추천 0 조회 2,399 13.07.01 18:48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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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7.01 18:49

    첫댓글 도를

  • 13.07.01 18:50

    믿으

  • 13.07.01 18:52

    셔도 A

  • 13.07.01 19:25

    될것 S

  • 13.07.01 19:36

    kㅏㅌ 아yo

  • 13.07.01 18:50

    다음엔 꼭 말 걸어 보세요.

  • 13.07.01 18:51

    물론 님 생각ㅎㅎ 농담이고 말한번 걸어보시지...

  • 13.07.01 18:51

    용기있는 사람이 미인을 얻는다 참쉬운진리죠 저는 용기가 없어 아직도 ㅠㅠ

  • 13.07.01 18:52

    어짜피 후회할거면 시도해보고 후회하는 편이 낫죠. 다음에는 꼭 시도해보세요. 물론 A.

  • 13.07.01 18:53

    깨어나세요 용사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7.01 18:56

    ㅋㅋ 돌직구 ㅠㅠ

  • 13.07.01 18:59

    다행이다...

  • 13.07.01 19:09

    2222 정말 다행이네요ㅎㅎㅎㅎ

  • 13.07.01 19:10

    용기있는 자가 다 데려갑니다!!

  • 13.07.01 19:11

    난 매일 학교가는 버스안에서 항상 같은자릴 앉아 있는 그녈 보곤해

  • 작성자 13.07.01 19:13

    아니야 난 괜찮아 그런 부담 갖지 마 어차피 지금 나도 여자친구 하나 없는데

  • 13.07.01 19:21

    하지만 너는 왜 아무 말도 없을까 어차피 내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알 아

  • 13.07.01 19:25

    넌~ 너무 이상적이야~

  • 13.07.01 19:39

    네 눈빛만보고 네게 말걸어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 13.07.01 20:07

    뚜루뚜루 뚱뚜둥뚜둥뚱뚱~ 뚜루뚜루 뚱뚜둥뚜둥뚱뚱~ 뚜루뚜루 뚱뚜둥뚜둥뚱뚱~ 뚜루뚜루 뚱뚜둥뚜둥뚱뚱~(간주)

  • 13.07.01 19:25

    훈훈한 글이네요 ^^

  • 13.07.01 19:25

    오늘 저녁 인셉션 보시길 추천합니다.

  • 13.07.01 19:30

    아쉽네요... 말 걸어 보시지. 담번에 꼭 말걸어보고 후기 부탁해요!!!

  • 13.07.01 19:31

    아마 말을 걸었더라면 여자분이 차한잔 할 시간을 내어주겠죠. 같이 차마시러 가서 차마시다가 정신을 잃고 나중에 깨었을때 배쪽에 꼬맨 자국이 있을겁니다. 그래요. 장기밀매에 당하실 뻔 한거라고요. 우리에게 아리따운 여자가 눈치 줄 일 따윈 없잖아요. 용기 없어서 장기를
    지킨 자신을 기특하게 생각하세요.

  • 13.07.01 19:31

    고백하셨으면 더 훈훈한글이됫을텐데 아쉽네요

  • 13.07.01 19:37

    어디 정류장이죠?

  • 13.07.01 19:49

    저도 정류장 여자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한번.....ㅁ......ㅓ......ㅡ,.ㅡ

  • 13.07.01 19:55

    이거 게임이름이 뭐해요? 사실적이여서 재밌내요.^^

  • 13.07.01 19:55

    사랑한다는 말 내겐 그렇게 쉽지않은 말 ~

  • 13.07.01 21:01

    역시 비스게 댓글들이 훈훈하네효 ㄲㄲ

  • 13.07.02 06:47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놈의 용기는 왜 그렇게 안생기는지 무슨일이든 머리속에서 고민하게되면 실행에 옮겨야 후회가 안되는거 같습니다. 글이라는게 참 좋은게 이렇게 글만 읽어도 스스로 상상을 할 수 있어서 엄청 기분이 좋네요. 어떤 여자분이였을지 정말 궁금 합니다.^^

  • 13.07.02 11:20

    남대문이 열리셨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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