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파트의 막내 키가 작은 아이 김유리 랍니다.
저번주에는 집에 일이 있어서 지방(김해)를 다녀왔는데요..
이번주는 나갈수 있구요
그 담주는 어머니께서 미스코리아 배출하시는데 미스코리아 대회가 하필 수요일 7시네요..;;
거기를 가봐야 해서 8월 6일은 못나가게 됐어요..ㅠㅠ
그리구 8월 20일을 마지막으로. .
몇달간 베누스토에 못 나오게 됐네요..
집에 사정이 있어서 내려 가야 해서...
우리 2파트 언니들에게 넘넘 죄송해요..ㅠㅠ
지방에도 베누스토가 있다면 꼭 참여할게요
그리고 몇달 뒤에 다시 돌아 왔을때 꼭꼭~ 받아 주셔야 해용~~*^-^*
못나오게 돼서 죄송한 마음과 다시 돌아왔을때 받아 달라는 맘에서..
30일에 음료수를 나눠 드릴 예정이니~
30일에 꼭 일찍 오셔서 음료 드시구 시작하세요~~^^
지휘자 선생님, 악장님, 부악장님, 파트장님과 모든 파트의 여러분들 열심히 하시구요
12월 공연 멋지게 마무리 하시길 바랄게요~ 그전에 제가 오도록.. 노력할게요~^^
그리고 베누스토를 위해 힘쓰시는 대표님, 이계원 이사님, 조기돈 부장님, 이상욱 과장님두 화이팅~~!!!!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 해용~
그럼 담주에 뵐게요~^^
첫댓글 네네...유리씨....담주에 뵈요..^^
우왕... 엄마가 무슨일을 하시길래 미스코리아를 배출..? 어쨌건 정들자 이별이네요. 몇달 후 서울 입성시 플륫앙상블 꼭 와야되요.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