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사진 많이들 활용하시지요?
그래서 저도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일반이미지가 아니라 동영상을 만들어 주는 ai입니다
자신의 사진을 이렇게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는데 그록이라는 ai입니다
다만 가입하고 돈을 지불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관심 있고 필요하신 분들은 한 번 시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수천 장의 사진을 찍은 것 같은데
그중 제일 마음에 들고 잘 나온 사진이라 만들어봤습니다 *^^
첫댓글 가난해서 지독시리 싸우던 부모밑에서마음 둘곳없어 불안한女商高시절에 ,계모밑에서 눈치밥 먹던친구 양*이와비슷한 처지의 가시나 둘이서,서로 마음을 의지하며처음 입문한 팝송이 바로All for the love of a girl ㅡ그시절에.....*ai영상에잘 생긴 총각이 있네요^^
제가 처음 배운 팝송도 바로 이 노래입니다 갑장님 댓글 무쟈게 반갑네요 무슨 글이든글 올리고 댓글 하나 없으면 머쓱하기만 한데 역시 갑장이십니다 ㅋ저 시절 미남은 맞는 것 같은데지금은 아닙니다 관리를 못했는지 아님 모진 풍파 속에 찌들었는지 그저 촌부의 모습입니다 갑장님 부산 사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도시가 바로 부산이고 제일 좋아하는 억양이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감사합니다 *^^
@최영훈 부산과 사투리를 좋아하신다니반갑습니다^^'노인과 바다'라는 서글픈타이틀을 지니고 있었지만해운대든 광안리든 언제든지 가면 호젓한 바다가 좋았는데근간에 외국인들로 북새통되어서반갑긴 하지만 한편으로 낯선 부산같아요 애인이 생겨서 바닷가를 걷는다해도 싱그러운 바다는아닌것 같네요 ㅎ여튼 고맙습니다 ㅡ
@해향 해운대에 얽힌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는데언젠가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부산 가면 무조건 해운대는 들러옵니다 *^^
눈매가 후덕하니 좋은 젊은 총각모습만 기억할께요찌들은 모습은 그모습대로 좋지만눈빛만은 선하게 살아있길 바래봅니다^^앞으로 댓글이 없어도 너무 섭섭해 말구요 난 원래 말을 많이 안해서누가 내게시물에 댓글 달아놓으면어떤 답글을 쓰야될지 것도 힘들었어요 제성격 탓이겠지만 ㅡ우린 친구니까 서로 이해하면서 작은 외로움을토로하면서 지내보도록 해요 ~~
우리는 친구라는 단어가 정겹기만 합니다 갑장방 같으면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싶은데 *^^언제 또 게시물을 올릴지 모르지만 절대 부담 갖지 마세요인터넷 거의 30년 하다 보니 산전수전 다 겪고 나름 요령이랄까 노하우가 생겨 댓글 같은그런 것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향친구님 *^^
@최영훈 영상의 훈훈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연인을 보듯 자주보고 있어요ㅎ걸어가시는 풋풋한 젊은 모습ㅎ좋은 하루 보내세요 친구님
@해향 연인 같은 친구네요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
첫댓글 가난해서 지독시리 싸우던
부모밑에서
마음 둘곳없어 불안한
女商高시절에 ,
계모밑에서 눈치밥 먹던
친구 양*이와
비슷한 처지의 가시나 둘이서,
서로 마음을 의지하며
처음 입문한 팝송이 바로
All for the love of a girl ㅡ
그시절에.....
*ai영상에
잘 생긴 총각이 있네요^^
제가 처음 배운 팝송도 바로 이 노래입니다
갑장님 댓글 무쟈게 반갑네요 무슨 글이든
글 올리고 댓글 하나 없으면 머쓱하기만 한데
역시 갑장이십니다 ㅋ
저 시절 미남은 맞는 것 같은데
지금은 아닙니다
관리를 못했는지 아님 모진 풍파 속에
찌들었는지 그저 촌부의 모습입니다
갑장님 부산 사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도시가 바로 부산이고
제일 좋아하는 억양이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감사합니다 *^^
@최영훈
부산과 사투리를 좋아하신다니
반갑습니다^^
'노인과 바다'라는 서글픈
타이틀을 지니고 있었지만
해운대든 광안리든 언제든지
가면 호젓한 바다가 좋았는데
근간에 외국인들로 북새통되어서
반갑긴 하지만
한편으로 낯선 부산같아요
애인이 생겨서 바닷가를
걷는다해도 싱그러운 바다는
아닌것 같네요 ㅎ
여튼 고맙습니다 ㅡ
@해향 해운대에 얽힌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언젠가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부산 가면 무조건 해운대는 들러옵니다 *^^
눈매가 후덕하니 좋은
젊은 총각모습만 기억할께요
찌들은 모습은 그모습대로 좋지만
눈빛만은 선하게
살아있길 바래봅니다^^
앞으로 댓글이 없어도
너무 섭섭해 말구요
난 원래 말을 많이 안해서
누가 내게시물에 댓글 달아놓으면
어떤 답글을 쓰야될지
것도 힘들었어요
제성격 탓이겠지만 ㅡ
우린 친구니까 서로
이해하면서 작은 외로움을
토로하면서 지내보도록 해요 ~~
우리는 친구라는 단어가 정겹기만 합니다
갑장방 같으면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싶은데 *^^
언제 또 게시물을 올릴지 모르지만 절대 부담 갖지 마세요
인터넷 거의 30년 하다 보니 산전수전 다 겪고
나름 요령이랄까 노하우가 생겨 댓글 같은
그런 것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향친구님 *^^
@최영훈
영상의 훈훈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연인을 보듯 자주보고 있어요ㅎ
걸어가시는 풋풋한 젊은 모습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친구님
@해향 연인 같은 친구네요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