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표의 진정한 무게
* 영어 8행시 운 : It is Duty(이것이 의무다)
한국행시문학 카페 회원중 행시독후감 응모자 명단(현재 7명)
특별히 아래 고급손목시계 선물은 한행문학 외 응모자는 제외(6.27 여름정모나 9.12 가을정모)
4.24 : 배기우(35000원) - 고급손목시계 확정(단, 경쟁 심하면 정모 불참시 다음 대기자로 넘김)
5.03 : 김문제(35000원) - 고급손목시계 확정(위와 동일. 택배 없음. 정모에 오셔서 받아 가세요)
5.04 : 신오범(35000원) - 고급손목시계 확정(위와 동일. 택배 없음. 정모에 오셔서 받아 가세요)
5.04 : 김기수(35000원) - 고급손목시계 확정(위와 동일. 택배 없음. 정모에 오셔서 받아 가세요)
5.05 : 이상옥(35000원) - 고급손목시계 확정(위와 동일. 택배 없음. 정모에 오셔서 받아 가세요)
5.11 : 남일현(35000원) - 고급손목시계 확정(위와 동일. 택배 없음. 정모에 오셔서 받아 가세요)
6.16 : 권영준(35000원) - 고급손목시계 확정(위와 동일. 택배 없음. 정모에 오셔서 받아 가세요)
* 행시독후감 심사위원 4명 - 고급손목시계 확정
첫댓글
이 대통령의 동기라서 그런 무모한 짓을 했나요?
그런 것까지는 아는 바 없습니다만..
원래 중앙선관위원장(노태악)은 비상근이며
실제 상근하고 있는 상임위원(위철환)이 선관위의 실권자로 알려져 있고
그래서 연수원 동기를 그 자리에 임명했다고 언론에서 말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