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하고 있으면서
본인은 모르고 있고요
남의 말을 똑 잘르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며
지적질을 하는 무례함!
누구를 지적질 할만큼
친밀한 사이도 아니고
지적질 하는 자기말이
다 옳은게 아니거든요?
별꼴 이더라고요
오만 한거죠
그러고 .
일방적인 자기 잣대로
똑똑 하고 잘난척 하고 있대요
이런거
나도 지적질 하며
분수를 넘지 말라고 한 마디
말 해 주려다
관 뒀시유
지적질하는
똑 같은 인간이 되기 싫터라고요
너도 나도
나이 들만큼 들은 나이대에
잔소리 하는거.누가
듣는다고 그러는지 원!
흙으로 돌아갈
어리석은 중생들이여!
각자
자신들이나 잘 살펴들 보이소!
이상은
부산에
자갈치 할무이 수다 입니더!
ㅎㅎ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오만과 편견!
리야
추천 1
조회 254
23.04.21 17:54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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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자갈치 할무이
수다
바람직 합니다ㆍㅎ
저에게도
그런
지적질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여 ~~ㅋ
남의 말만 듣고
평가질 하는건
좋지 않은 버릇
중립 지키며 사는게
좋을듯 싶어요 ~~^^
지적질 하는 사람이 젤 못났습니다
어차피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 없거든요,?
지 부터 돌아보면
지적 할것이 더 많답니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몬내미들이
지는 안보이고
눈은 남을 보게 되어 있어서
남만 보이지요
거울을 보지 않는 한
자신은 볼수가 없죠이
지적질하는 재미가 솔솔한디
그 거 못하마 뭔 재미로 사노~
이카며,
나 자신부터 되돌아 봅네다~ㅎㅎㅎ
사람이 나이 묵으면
나설때 안나설때
나댈때
안 나댈때
때를 알아야
실수가 없어요
@리야 테스행님 말쌈이 생각키네여~너 자신을 알라!ㅎ
@모렌도 자신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너 자신을 알라 라고 말하는 말도 시건방 이죠
안좋은 습관이지요
수다방에서 수다떨고 푸세요 ㅎ
넵
지금 이리 풀어 놓고
놀고 있잔아요
속상할것도 엄시유
그런사람도 다 있네
이카지요 모
걍 개무시 해뿌소
무시 해야쥬
하 웃겨서러 ㅎㅎ
뉘신지 혼내줄겨
제가 힘이 쎄거든요
덤벼덤벼
아고나
구여우셔라
그런놈들 꼭 있지요.
품격과 고상 떠는것들이 지적질 잘 해요.
까 보마 도진개진인데 건방을 떨어요.
같은 부류가 안될라마 무시하는게 상책이요.
요새 와 봄노래 안 들려주능교?
가곡도 많잖아요 ㅎ
넘 희안해서 웃고 말았지요
오늘 4월의 노래 부르러 영등포 아카데미로 갑니다
나 가거든과 어서 말을 해
이 두곡도 부를 예정 입니다
@리야 올려달라꼬요?
안 올리마 쳐 들어 갈끼다~요 ㅎ
@정묵(상록) 넵
얼마나 기분이 안좋았으면 이렇게 글을 썼겠나 생각이 드는군요.
참 잔소리 힘들어요. 가급적 남에게는 할말은 아니지요.
오히려 반발만 일어나게 되거든요.
또 하나 말하는 사람은 잘하고 있나 그것도 문제구요.
리야선배님이 지적 당할일이 뭐가 있다고....
저는 남편에게 지적질의 여왕입니다.ㅎㅎ
입만 열면 엉뚱한 소리를 하니 지적질 안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상대에게 지적질은 못 하고 당하는 편입니다.
지적질 당하면 마상은 입지만 고치려고 노력하는 성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