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영향력♡
ㅡ57센트의기적ㅡ
미국 필라델피아 템플 교회에 한 병든 소녀가 찾아왔다.
그러나 교회가 너무 좁아 소녀를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교사가 소녀에게 말했다.
"나중에 다시 오렴. 지금은 너를 받아줄 수가 없구나."
소녀는 눈물을 글썽이며 집으로 돌아갔다.
결국 이 소녀는 교회에 가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소녀의 베개 밑에서 목사에게 보내는 짧은 유서와 동전 57센트가 나왔다.
그 유서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다.
"저도 교회에 가고 싶었어요. 제가 모은 전 재산, 비록 적은 돈이지만 교회를 좀 넓게 지어주세요."
목사는 소녀의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유서를 읽어 주었다.
사람들은 소녀의 유언에 큰 감동을 받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금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그 결과 템플 교회는 크게 증축되었고 남은 돈으로 ‘선한 사마리아 병원'과 미국의 명문인 템플 대학이 설립됐다.
작은 담배꽁초 불씨가 무서운 불길을 만들어 온 산을 태워버리는 것처럼, 가치 없는 푼돈 57센트였지만 소녀의 순수하고 희생적인 사랑이 더해졌을 때, 그 돈은 생명력을 가지게 되었고, 소녀자신도 상상하지 못했던 어마어마한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이처럼 사랑에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성장합니다, 그리고 기적을 낳습니다.
여러분 모두 57센트로 템플 대학까지 설립한 소녀처럼 사랑의 기적을 낳은 주인공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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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대학교(Temple University)
1884년도에 미국 침례교 목사 러셀 콘웰 (Russell Conwell)과 그의 교회인 그레이스 배티스트 교회 (Grace Baptist Church of Philadelphia)에 의해 설립된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주립대학.
미국 내 최상위 연구중심 대학 Carnegie Tier 1 (R1)에 속해 있다. 2023년 기준 미국 주립 대학 전국 45위이다. 주정부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지만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필라델피아 이외에도 앰블러, 포트 워싱턴, 해리스버그 등에 6개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이탈리아 로마와 일본 도쿄에 2개의 해외 캠퍼스를 두고 있다.
2020년 기준으로 약 37,289명의 학부, 대학원 및 전문 대학생들이 이 대학에 입학했다. 템플 대학교는 펜실베니아 주에서 가장 큰 전문 교육 제공기관 중 하나로, 펜실베니아에서 가장 많은 전문 실무자를 양성하고 있다.
ㅡ역사
1884년 법률가이자 침례교 목사였던 러셀 H. 콘웰(Russell H. Conwell)에 의해 설립된 템플 대학(Temple College)에서 출발했다.초대 학장으로 설립자인 러셀 콘웰이 취임했다.
콘웰은 미국 내전 중에 연방군에서 복무한 경력이 있는 예일 대학 졸업 변호사이자 배티스트 목사였다. 그레이스 배티스트 교회를 이끄는 동안 콘웰은 밤늦게 일하는 계층 시민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여 이 대학의 이름과 마스코트의 기원이 된 콘웰의 배티스트 교회 지하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템플 대학교는 1888년에 "템플 컬리지 오브 필라델피아"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1907년에는 대학으로 법인화되었다. 이후 템플은 확장되어 필라델피아의 그레이스 배티스트 교회가 사마리탄 병원과 가렛슨 병원을 설립하고 의학 대학을 추가하며, 필라델피아 치과 대학과 합병했다. 1907년 12월 12일에 템플은 공식적으로 템플 대학교로 재법인화되었다.이후 병원을 설립하고 의과대학을 설치하는 등 규모를 확대했다. 1965년 펜실베이니아 고등교육시스템(Pennsylvania State System of Higher Education)에 편입되어 현재의 템플대학교가 탄생했다
첫댓글 한 알의 밀알이 썩어 많은 열매를 맺듯이
선한 영향력이 범띠방에 미치면 좋겠습니다.
댓글 쓰기도 선한 영향력이 될것 같아요
글쓴이 에게 힘이 되는 댓글...
기다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