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분들의 방학시즌이 끝나서 그런지 놈카페가 조금은 조용한 느낌이 드네요.
아- 사진 보는 재미로 진짜 새벽까지 달려주고 그랬는데 ㅠ_ㅠ
왠지 허전하고 쓸쓸한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요로코롬 재미있는 영상 하나를 갖고 나왔습니다.
(나 도대체 글을 몇개나 올리는건지-_-;)
이 영상을 처음에 봤을때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특히나 저 레드카펫위에서의
에피소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으로 보니까 더 뿜었답니다. 병헌씨 나름대로
고초가 상당했군요. 그럼에도 그 활짝 미소는...... 당신이 프로라는걸 보여주는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ㅋㅋ 그래도 병헌씨 웃긴건 웃긴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수애양
한테 좀 잘좀 하지 ㅋㅋ
개인적으로 저렇게 말 많아보이는 리포터한테는 더 따끔하게 질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병헌씨 같습니다. 확실히 씨끌씨끌한 리포터는 골려먹기가 쉬운걸까요?
나름 열심히 질문하고 웃겨주는거 같은데(노래부를때는 나도 모르게 부끄러웠지만;)
우리의 병헌씨... 상당히 심드렁합니다. 이럴때는 꼭 창이두목같은 느낌이-_= 쿨럭;
이 영상의 핵심은 마지막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저 ... 이밤 .. 병헌씨의 까칠까칠한 모습으로 배꼽을 부여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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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리 ☆
오늘 올리겠다고 말하던 dvd 사진은 내일로 미뤄질꺼 같네요. 오늘 올꺼라고 굳게 믿었건만
일본에서 오는 비행기가 상당히 늦어졌나 봅니다.
하지만, 내일은 꼭 도착할꺼라고 여겨지니까 기다려봐야죠.
사실 이 dvd는 아레나투어때보다 더 기다려지기는 했었습니다. 케이스만 보고서 고거에 홀딱
빠져갖고 지른거거든요 ㅠㅠ
지금까지 구입했던 또 구입해서 기다리고 있던 dvd 세트보다 그 무게도 조금 더 나가서 제
주머니의 자금을 또 탁탁- 털어간 녀석이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ㅠㅠ
내일 빨리 우체국으로 뛸 생각을 하니 ........................ 남은 청심환을 먹어둘려고요-_-
병헌씨가 나온 영화dvd말고도 구입하고 싶었던 영화 dvd가 있었습니다.
요건 정말 찾기도 힘들고.... 재판도 않찍어줍니다 ㅠ_ㅠ
그래도 혹 모르니까 여기저기 사이트를 들쑤시고 다녔고 노력한만큼 결실을 맺는다고
했던가..? 마침내 찾아냈다는거 아닙니까?
네-
거기까지 좋았습니다.
바로 결제하고 흥분을 채 감추기도 전에 제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고
전화기 저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고객님이 주문하신 물건은 절판된 상품이라고
결제금액을 바로 환불해주겠다고 하더군요-_-
뭐야 이건? 뭐하자는건데?
아- 그럼 품절이라고 등록해놓던가-_- 멀쩡히 구입가능한것처럼 굴더니만.
사람 가지고 장난해???????????????????????????????????????????
이번에 새로 생긴 쇼핑몰 11번가라는 사이트였는데,
여기 진짜 잘 보고 사야 될 물건들뿐이더라고요. 품절 되었어도 판매자가
제대로 관리를 않하는것인지-_- 품절표시도 않된 물건들이 수두룩합니다.
아직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런가?
그렇다고 하기에는 저같이 낭패보는 사람입장으로써는 썩 기분 좋아보이지를 않네요-_-
결국............
암담한 마음만 가졌습니다 ㅠ_ㅠ
이로써 또한번 미친듯이 사이트를 들쑤시고 다녀야 하나-_- 흠.
12시 될려고 하니까 슬슬 잠이 쏟아지네요.
오늘은 회사 가서 미친듯이 졸았지 뭡니까;
나 월래 나가서는 꾸벅꾸벅 졸지는 않는데; 놈x3 개봉뒤로는 병든 닭이
되어버렸답니다-_ㅜ
이거 다 병헌씨 때문이야! 책임져 ㅠ_ㅠ 엉엉.
여러분들.
부디 불면증을 이겨냅시다-_ㅜ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역시 병헌오빠는 프로!
바지 부여잡고 미소는 계속 스마일상태에서 저 어쩡쩡한 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상황을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웃길꺼예요 ㅋㅋㅋㅋㅋ 지금 이렇게 이야기 듣는것만해도 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헐 그 사이트 진짜 장난하나여...... 고객을 우롱하네여-_- 영상 넘 잘봤어용!!!!! 히히? 오빠 멋잇는거는 말할것도 없고...... 수애언니 겁나 이쁘네요ㅠㅠㅠㅠㅠㅠㄷㄷㄷㄷㄷㄷㄷ
그사이트 괜시리 이쁘고 dvd도 나름 많길래 들어갔다가............ 이건 아니구나 하고 나왔어요. 혹 이용하시는 분들. 다른 물건들은 모르겠지만 dvd랑 음반 같은 경우는 꼼꼼히 알아보고 주문하세요 ㅠㅠ 저처럼 실망감에 사로잡히지 마시고요 ㅠㅠ 엉엉.
전 과식했어욤 초밥 사왔는데 단골집이라 참치 얹어서 주셨네요 거기다 지금 과일 후식까지 나는야 슈퍼 뚱돼지
푸히히히히............................. 과식은........................ 아니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 저한텐 다 금쪽같은 영상들이군요 ㅠㅠ 역시 울병헌씨 넘 반듯하게 생기신듯ㅠㅠ 근데 저런모습에서 또 창이같은 모습까지 ㄷㄷㄷ 특히 그해여름은 더 더 반듯한청년같군요 근데 저 레드카펫 영상은 정말 너무도 아무일없으시다는듯 여유만만하신데 ㅋㅋㅋ 저런고충이 아놔 또 왜케 재치는 많으신지..말도 잘하시고 리포터한테도 재치있게 지적하시고 그담에 저 환한 미소라니 ㅠㅠ 아이고 오늘도 잠자긴 글렀군여~~ 운명님 항상 감사해여~
레드카펫 이야기를 듣는데 진짜 모니터앞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아놔 ~ 이싸람 ㅠㅠ 왜 이렇게 웃긴건지 ㅠ_ㅠ 그래도 여유만만한 미소는 여전하고. 은근히 땀도 흘렸을꺼예요.(코디를 약간 원망하시지 않으셨나 모르죠^^;;) 그해여름은 그다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인터뷰한 모습들을 살펴보면, 다 재미있어서 말이죠 ㅠㅠ 저한테도 금쪽같은 영상이예요 ㅠㅠ
병헌님은 저 얼굴에 유머러스하기까지... 도대체 날더러 어쩌라는건가요~ㅋㅋㅋ 완전 매력덩어리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력덩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끼 넘치는 꿀님~>ㅂ< 왜케 귀여우신가요~~ㅋㅋㅋ 영상 보면서 팡팡 터졌어요 ㅋㅋㅋㅋㅋ 그해여름 보면서 정말 가슴 아팠는데.. 한편으론 저렇게 환히 웃으시고 계셨다는 거 생각하면 또 괜시리 기분 좋네요 >ㅅ< 은혜로운 영상 감사히 봤습니다~^ㅁ^
까칠까칠 고슴도치 같아 보여서 이 영상 볼때마다 웃었어요 ㅋㅋ 하여튼간에 장난끼는 언제어디서든 발동된다니까요. 그 장난.. 나한테도 좀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늘 코멘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당^-^
정말 좋은영상잘봤습니다^^ 수애씨랑장난치는모습정말보기좋네요..레드카펫사건...저런뒷이야기들몰랐는데..정말재밌네요...그리고 말많은리포터를 한방에...ㅋㅋㅋ..경박하다라는허니오빠의표현...정말 허니오빠의 유머감각은..^^
저런 당황스러운(?) 일들이 일어났음에도 표정에서 보여주는 여유로움이라니.. 저같으면 얼렁 뒷수습을 할텐데 말이죠.^^;;; 그리고 어디서 리뷰 읽었는데 수애양이 보기보다 남자같은 성격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쑥쓰러움과 동시에 강인함 뭐 그런거 ㅋㅋㅋ / 저 리포터 초반부터 병헌씨한테 한방 드시더니 마지막에도 제정신 못차리시는통에 한방 더 ㅋㅋㅋ 당분간 병헌씨악몽에 시달리는건 아닐런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감사....^^
저도 언제나 감사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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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개봉시점이 아무래도 학생분들의 방학시즌이라서 글 올라오는 속도가 정말 빠르고,하루에 사진이나 글이 정말 많이 올라왔었답니다. 개학과 동시에 고런게 보이지 않아서 저는 마구마구 느껴지네요 ㅠㅠ / 그해여름.. 영상 찾아보면 방송사에서도 많이 인터뷰도 따고 그랬던거 같은데.. 뭐 마케팅쪽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았던탓도 있었던거 같아요. 좀 아쉽기도 하고^^; 섹션티비에서도 리포터에게 장난 많이 치시더니^^; 풋풋 / 그 구하려고 하는 dvd는 .. 약간 포기상태예요. ㅠㅠ 진짜 구하기 힘든 초회한정판이라능 ㅠㅠ 엉엉.
아저도 빨리 디비디몇개사야되는데ㅜㅜ빨리사야되게써염
^-^;; 빨리빨리 병헌씨를 소유합시당~~~~!!!! 저도 이번 한달만에 진짜 어마어마한 돈쓰고; 담달에도 벌써부터 소장할 dvd 생각에 미쳐버리겠네요; 암튼, 배고파요 ㅠㅠ dvd때문에 맨날 굶고 살아요 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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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굴;;;;;;;;;;;;;;;;;;; 병헌씨의 매력에 빠지지 않는 다른 학생분들이 이상한거예요 분명!!! 네네- 달려주세요 <- 이렇게 말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요 ㅠ_ㅠ; 저는 업무보는데 늘 지장을 주고 있는 병헌씨입니다. 이런 우리들 맘 그 사람은 알랑가몰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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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까칠.. 창이의 모습이 겹쳐보이는건 저뿐만이 아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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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뭐든지 다 받아줄 자신있어요. 내옆에서 저렇게 투덜대고 까칠대도. 다 감사할따름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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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웃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를 너무 흔들어대서 순간 중심을 잃었나봐요 ㅋㅋ
푸후후후.. 병헌씨 너무 귀여워요... 춤추는거(?) 대박이랄까... 원래 모습은 너무 상큼하셔요.. 뭐.. 그럴수록 창이의 모습이 슬쩍슬쩍 겹치지만.. 푸훗.. 자전거에서 넘어지는거 너무 상큼하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큼을 뛰어넘으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의 대한 약간의 재능도 보이시고 .. 쿨럭;;;;;;;;;;;;;;;;;;;;;; 까칠까칠한게 꼭 투덜대는 창이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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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사이트... 사이트 자체로는 정말 혜택도 많이 주는거 같지만. 이번에 들어가보고 실망했어요-_-
맨 처음에 피아노곡이 나오면서 병헌씨가 '당신을 떠올리면 내 마음은 언제나 여름입니다.'라고 속삭이는 듯이 말하는 부분의 곡 이름이 뭐죠ㅜ.ㅜ.ㅜ.ㅜ.ㅜ 그해여름 곡 중 하나인가요ㅠㅠ? 곡이 너무 좋아서...
OST에는 들어가 있지 않는 곡이고요. 저도 이곡이 너무 좋아서 맨날 핸드폰에 담고 살아요. 그곡의 제목은 Maximilian Hecker 의 ' Dying ' 라는 곡입니다. 진짜 이거 듣고 있으면 눈물이 저절로 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