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방한때 메시가 안뛸려고 하는거 어렵게 설득해서 뛰었고,
인터뷰때나 각종행사때 귀찮은듯 행동했고,
반면 즐라탄이 어릴때 태권도를 해서 그런지, 한국에 우호적이여서 유일하게 바르셀로나선수들중에
즐라탄만 방한때 친절했다고...
이거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 어제 스포츠기자가나와서 한말인데...
방한때 메시의 행동은 사실 아니지 않나요? 기자는 메시가 상당히 까탈스럽고, 거만한 선수처럼 이야기하던데...
방송에서 기자가 말하니까 믿기는한데... 이거뭔가 오해가 있었다는글을 본거같은데...
첫댓글 이거 지난번에 어떤님이 굉장히 명쾌하게 글 올리신거 있는데 종결수준으로
기자의 농간. 김현회를 비롯하여
해톡글 찾아보시면 바르샤 방한에 대한 진실글이 올라와 있을겁니다~
이건 진짜 거론될때마다 빡침....
전부 다 기레기들 농간이죠
찾아보심 그 매너 없다던 알베스가 팬들이랑 찍은 사진부터 선수들 행사 참여해서 밝게 웃는 모습 등
그때 알려진 기사와는 다른 사실들이 명백히 남아있습니다
맘같아선 바르셀로나 한번 더 방한해서 이전 오해받는 이미지 좀 씻어주고 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