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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1980년도 병장월급이 3.300원
짜장면이 300원 버스요금이 100원
GOP들어가면 하루 생명수당 100원 붙어서
6개월에 한번 휴가 나오면
여친이랑 딱 술 한잔 먹으면 땡!
헌데 지금은 200만원이 넘네 뭐네다.
울 큰 누님 손자가 몇년전 월급모아서
제대한 후 유럽 배낭여행을 갔단다.
이게 시방 한국얘기가 맞나요?
그저 기가 찰 노릇이다.
다시 태어나서 병장월급 받을 수도 없으니
오후에 시므형님 생일잔치에 가서
고기나 잘근잘근 힘주어 씹어야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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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ㅎㅎㅎㅎ 저는 병장 월급 6만원인가?? 병장으로 계급 상승해야 받을수 있었죠 .....세월이 ... ^^ 저도 후년이면 60살 입니다
매도 자주 때렸고
휴가전날 빠따쳐서 멍든거 어머님 보실까봐
바지도 몰래 갈아입었네여.
그랬어도 젊은날이 좋았어요.
@대박났네(특별회원) 네 맞아요 저도 군대 구타 엄청 심했던 ~~ 저도 엄청 맞았어요 이유 없이 그냥 막 때렸어요 아우 그 x새xx 찾아가서 .. 확 !! 곧휴를 뽑아 버리고 싶어요 ㅎㅎㅎㅎㅎ
@영스(게시판지기)
우리땐 대통령이 유고시라 더 심했고
민원 넣을 곳이 없었던
그래도 젊은 날이라서 뭘몰라 버틴거죠.
@대박났네(특별회원) ^0^~ 네 선배님 이따가 뵙겠습니다
@영스(게시판지기) 네 영스님 오후에 뵈을께여.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는 자손없이 돌아간 이모님 제사
9월 6일에 지내고 유럽을 가려합니다.
부모님 20년 간병에 제대로 된 여행도
못다녀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다니려구여.
레테님 행복한 불토되세요.
@대박났네(특별회원) 죄송요..
수정하다가 키를 잘못 눌렀어요ㅋ
즐거운 여행 되세요..
경기가 좋아져야
저도 휘익~~~
나갔다 올텐데ㅎ
젤 가고싶은곳
스위스,베네치아..
@레테 저는 유럽을 이제 시작입니다.
두다리 성해서 다니고 싶은 곳
다닐 때까지만 내 인생이라고 하니
열심히 다닐 작정입니다.
레테님 많이 행복한 불토되세요.
@대박났네(특별회원) 유럽여행을 하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좋은나라인지
알게 되실거예요ㅎ
문화 빼곤(500년된 도로,건물 보존이 잘된거?
그런 문화는 배울점)
한국이 짱..
일단 인터넷속도 부터!
@레테 유럽 한국이 지지리 못살때나
동경에 대상이었죠. 힘 약한 나라
식민지로 착취해서 잘살던 유럽
미국도 마찬가지고 동남아 중국 일본 등
다녀봐도 한국이 좋은 나라란거
느끼고 있습니다.
@대박났네(특별회원) 맞아요..
마지막 유럽여행이 15년쯤 되었으니~~
저는 대만여행 가고싶어요..
이젠 동남아로 쫙 돌아야지..
일단 나트랑부터..
군대추억이 새록새록 ㅋ
제가 조금 빠르네여.
1279랑 동기 사단 자체군번 23008로 시작
소총수 중 M60사수 최전방배치
군대는 어디나 고생스럽긴 매일반 인거 같네요.
실행력 일등 대박👍님
군대 얘기는 아는게 없어서
안부만 전하고 갑니다~ 춍춍^^
모임 함 나오시죠.
더 예뻐지셨나도 보고
분명 예뻐지셨을 듯
불토 많이 행복하세요.
@대박났네(특별회원) 설마😲요
더 늙어지고 있겠져 ㅋ
그럼여 모임 나가야져
모임마다 찬조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재영재영 찬조여
일딴 가오 잡으려는 것도 있꼬
여자회원들 관심 좀 끌어보려고
넘 솔직했나 이러면 매력 떨어지는데 ㅎ
세월감은 어쩔 수 없겠지만
아부가 아니고 아름다우세요.
제 느낌엔 머리속은 더 아름다우시구여.
@대박났네(특별회원) 그런 이유도 있으시겠지만
봉사하시는 분들은
돈이 있다고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돈이 없어서 못 하시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맘에 룸이 따로 있는 분들이시더라구여^^
대박님께서 행복하시길
오늘 아침 빡세게 기원해봅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첫번째 사진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웠을 앞선 선배님들의 추억 하나인듯 하네요~^^
네 바로 그랬던 추억어린
장면들 중 하나입니다.
지기님 불일 많이 행복하세요.
저도 사진1장 투척하고 갑니다.
구타..상상을 초월 했어요.
1981년 진해 해병대 하사관 학교에서~
중공군 같은 모습이네요.
그시절은 육군이나 국토방위나 다들
참 많이도 힘들었을 겁니다.
많이 힘들었어도
세월이 흐르면 젊은날에 추억이 된다고 합니다.
금호동님 불일 많이 행복하세요.
전ㅡ2301~ 입니다
저보다 선배님 이네요 ㅎ 필승!
병장ㅡ3900
상병ㅡ3400
일병ㅡ2700
이병 ㅡ2000
생명수당ㅡ1일 100
*하사 ㅡ8000(일반하사84군번)정확한 지 잘모름 ㅎ
철원 청성부대 (초산부대 지원중대)보직 매우 양호 ㅋㅋㅋ
철원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저는 파주 문산 전두환에 1사단
저도 고생을 조금은 했지만
지나고 나니 어느새 추억이 됐네요.
김현님 불일 많이 행복하세요.
@대박났네(특별회원) 감사합니다 전진! ㅎ ㅎ
남자분들 군대생활에 깊은 감사을 표합니다
오늘 저녁에 단백질 섭취 잘하시고 노래도 한곡하시고 즐건시간 가지세요
어제 단백질도 노래도 했습니다.
불일 미미야님 많이 행복하세요.
그때의 군생활..
지금의 아이들은
뻥이라고 할껄요?
군에 간 조카 생일이라고
부대원들이 케익 들고 생축하는것도
보내주더라구요
어머님.. 누구누구 잘있으니 걱정마세요~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