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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솔로. 5060남녀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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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육군병장
대박났네(특별회원) 추천 1 조회 285 26.07.11 07:01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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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1 07:08

    첫댓글 ㅎㅎㅎㅎ 저는 병장 월급 6만원인가?? 병장으로 계급 상승해야 받을수 있었죠 .....세월이 ... ^^ 저도 후년이면 60살 입니다

  • 작성자 26.07.11 07:19

    매도 자주 때렸고
    휴가전날 빠따쳐서 멍든거 어머님 보실까봐
    바지도 몰래 갈아입었네여.
    그랬어도 젊은날이 좋았어요.

  • 26.07.11 07:19

    @대박났네(특별회원) 네 맞아요 저도 군대 구타 엄청 심했던 ~~ 저도 엄청 맞았어요 이유 없이 그냥 막 때렸어요 아우 그 x새xx 찾아가서 .. 확 !! 곧휴를 뽑아 버리고 싶어요 ㅎㅎㅎㅎㅎ

  • 작성자 26.07.11 07:23

    @영스(게시판지기)
    우리땐 대통령이 유고시라 더 심했고
    민원 넣을 곳이 없었던
    그래도 젊은 날이라서 뭘몰라 버틴거죠.

  • 26.07.11 07:30

    @대박났네(특별회원) ^0^~ 네 선배님 이따가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7.11 07:31

    @영스(게시판지기) 네 영스님 오후에 뵈을께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7.11 07:34

    저는 자손없이 돌아간 이모님 제사
    9월 6일에 지내고 유럽을 가려합니다.
    부모님 20년 간병에 제대로 된 여행도
    못다녀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다니려구여.
    레테님 행복한 불토되세요.

  • 26.07.11 07:37

    @대박났네(특별회원) 죄송요..
    수정하다가 키를 잘못 눌렀어요ㅋ

    즐거운 여행 되세요..
    경기가 좋아져야
    저도 휘익~~~
    나갔다 올텐데ㅎ

    젤 가고싶은곳
    스위스,베네치아..

  • 작성자 26.07.11 07:42

    @레테 저는 유럽을 이제 시작입니다.
    두다리 성해서 다니고 싶은 곳
    다닐 때까지만 내 인생이라고 하니
    열심히 다닐 작정입니다.
    레테님 많이 행복한 불토되세요.

  • 26.07.11 08:08

    @대박났네(특별회원) 유럽여행을 하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좋은나라인지
    알게 되실거예요ㅎ
    문화 빼곤(500년된 도로,건물 보존이 잘된거?
    그런 문화는 배울점)
    한국이 짱..
    일단 인터넷속도 부터!

  • 작성자 26.07.13 06:42

    @레테 유럽 한국이 지지리 못살때나
    동경에 대상이었죠. 힘 약한 나라
    식민지로 착취해서 잘살던 유럽
    미국도 마찬가지고 동남아 중국 일본 등
    다녀봐도 한국이 좋은 나라란거
    느끼고 있습니다.

  • 26.07.11 08:47

    @대박났네(특별회원) 맞아요..
    마지막 유럽여행이 15년쯤 되었으니~~

    저는 대만여행 가고싶어요..
    이젠 동남아로 쫙 돌아야지..
    일단 나트랑부터..

  • 26.07.11 13:23

    군대추억이 새록새록 ㅋ

  • 작성자 26.07.11 08:24

    제가 조금 빠르네여.
    1279랑 동기 사단 자체군번 23008로 시작
    소총수 중 M60사수 최전방배치
    군대는 어디나 고생스럽긴 매일반 인거 같네요.

  • 26.07.11 08:21

    실행력 일등 대박👍님

    군대 얘기는 아는게 없어서
    안부만 전하고 갑니다~ 춍춍^^

  • 작성자 26.07.11 08:26

    모임 함 나오시죠.
    더 예뻐지셨나도 보고
    분명 예뻐지셨을 듯
    불토 많이 행복하세요.

  • 26.07.11 08:28

    @대박났네(특별회원) 설마😲요
    더 늙어지고 있겠져 ㅋ
    그럼여 모임 나가야져

    모임마다 찬조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7.11 08:39

    @재영재영 찬조여
    일딴 가오 잡으려는 것도 있꼬
    여자회원들 관심 좀 끌어보려고
    넘 솔직했나 이러면 매력 떨어지는데 ㅎ
    세월감은 어쩔 수 없겠지만
    아부가 아니고 아름다우세요.
    제 느낌엔 머리속은 더 아름다우시구여.

  • 26.07.11 08:44

    @대박났네(특별회원) 그런 이유도 있으시겠지만
    봉사하시는 분들은
    돈이 있다고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돈이 없어서 못 하시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맘에 룸이 따로 있는 분들이시더라구여^^

    대박님께서 행복하시길
    오늘 아침 빡세게 기원해봅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 26.07.11 09:10

    첫번째 사진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웠을 앞선 선배님들의 추억 하나인듯 하네요~^^

  • 작성자 26.07.12 10:43

    네 바로 그랬던 추억어린
    장면들 중 하나입니다.
    지기님 불일 많이 행복하세요.

  • 26.07.11 09:51

    저도 사진1장 투척하고 갑니다.
    구타..상상을 초월 했어요.
    1981년 진해 해병대 하사관 학교에서~
    중공군 같은 모습이네요.

    그시절은 육군이나 국토방위나 다들
    참 많이도 힘들었을 겁니다.

  • 작성자 26.07.12 10:45

    많이 힘들었어도
    세월이 흐르면 젊은날에 추억이 된다고 합니다.
    금호동님 불일 많이 행복하세요.

  • 26.07.11 09:36

    전ㅡ2301~ 입니다
    저보다 선배님 이네요 ㅎ 필승!
    병장ㅡ3900
    상병ㅡ3400
    일병ㅡ2700
    이병 ㅡ2000
    생명수당ㅡ1일 100
    *하사 ㅡ8000(일반하사84군번)정확한 지 잘모름 ㅎ
    철원 청성부대 (초산부대 지원중대)보직 매우 양호 ㅋㅋㅋ

  • 작성자 26.07.12 10:51

    철원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저는 파주 문산 전두환에 1사단
    저도 고생을 조금은 했지만
    지나고 나니 어느새 추억이 됐네요.
    김현님 불일 많이 행복하세요.

  • 26.07.12 11:42

    @대박났네(특별회원) 감사합니다 전진! ㅎ ㅎ

  • 26.07.11 09:45

    남자분들 군대생활에 깊은 감사을 표합니다

    오늘 저녁에 단백질 섭취 잘하시고 노래도 한곡하시고 즐건시간 가지세요

  • 작성자 26.07.12 10:49

    어제 단백질도 노래도 했습니다.
    불일 미미야님 많이 행복하세요.

  • 26.07.13 18:49

    그때의 군생활..
    지금의 아이들은
    뻥이라고 할껄요?
    군에 간 조카 생일이라고
    부대원들이 케익 들고 생축하는것도
    보내주더라구요
    어머님.. 누구누구 잘있으니 걱정마세요~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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