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직도 고전 경제학이 바탕이 되어있어..많은 투자자들이 외인 및 기괸에 당하기 일쑤입니다..실질적으로 미국이나 유럽처럼 가르쳐 주는 곳도 없고..철저하게 독학을 해야하는 시장이지요...
그동안엔 부동산 시장 비중이 더 컸지만..아시다 시피 강남집값을 보면 ..흥망성쇄의 단계에서 곧 쇠락의 단계로 접어들 것이 예측이 되어..정부도 시장의 대대적인 개편에 나서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추후의 세상은 줄빽 등..부조리한 바운더리가 통하지 않게 되므로..기득권 20~30%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50미터 앞에서 달려 나갈 기회는 추후 10년 동안 제로로 수렴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미국부터 아이비리그의 철옹성을 부수기 시작 했거든요...강남권의 쇠락은 도쿄의 동공화 처럼 ..그렇게 올 것이고 이미 GDP 35000 달러부터는 이 시장의 개혁 없이는 도달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치적 아이덴티티 역시 상당히 도전적으로 가져야만 합니다..지금 우리의 정서로는 이해 불가능한 사태를 만나고 있지만..미국 뿐만 아니고 유로죤 전체가 지극히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슴을 주지해야 할 것입니다.
원칙 안에서...
불투명한 글로벌 유동성 시장 조차도 뉴욕의 월가에 도착하면 그 원칙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이는 다우존스의 45도 상승그라프 10년물울 보시면 바로 이해할 수 있게됩니다...아주 자극적인 방법을 미국은 대공황기 세 번과 중 싸이클링기 11~15년 사이로 지속적으로 사용해 왔슴을 알 수 있네요...
그 사이 수많은 정권과 국가가 몰락과 흥망성쇄를 거듭했지만..우리는 비로소 그 위기를 넘어가고 있네요..바로 어제의 주가 포인트가 조지아 사건을 눌러 버렸기 때문입니다..글로벌 유동성 시장은 숏머니와 롱머니로 구성되어있고...
이는 다시 핫머니와 콜드머니로 구성이 되며..중간에 아주 빠른 헤지머니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어느 나라나 동일하게 구성이 되어..이 대열에서 이탈하게 되는 순간 ..G20 밖으로 튕겨져 나가게 되는 걱이지요..환율이 2천선에 육박하거나 넘어 버렸던 몇 번의 경우가 그러하고..
IMF와 극복 10년의 시기동안은 국가부도라는 처참함까지 경험해야 했습니다..그리고 이런 위험은 어느 나라에나 존재해서..40위권 밖으로 밀려 영영 올라오지 못하는..대륙 남미도 있고..필리핀..현재의 러시아..동아시아 몇 군데와 유로죤이 있습니다...
우리 역시 지난하게 3만불에서 10여년간 체공하다가 다행히 차고 오르는 10%의 반열 속으로 비로서 진입을 하게 된 것입니다..100일 전만 해도 2만불로의 추락이 눈앞에 있었네요...그러므로 지금부터이지..절대로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이 사이에 사인간의 소득격차는 어느 때보다도 크게 벌어지게 되어있고 더 이상 부동산은 아니라고 하는 것이..작금의 현실이기도 해서..투자라는 새로운 개념과 포트폴리오를 짜아 나가야 할 때입니다.
잘 연구하셔서 살아 남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