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한남박멸중
^이자혜가 sns에 셀카 올리니 저격한 트윗
이자혜 성폭행 사주 논란 때 이자혜 극딜하던 사람들 중 하나였던 허챠밍근데 이자혜 무죄 판결나고 허챠밍이 스스로 드러내길 힘들어하던 걸 쭉 지켜봐왔다던 피해자분은 사과 한마디 없이 잠수탐그리고 허챠밍은 이자혜한테 사과하라는 사람들 말 먹금.이자혜는 과거 논란으로 한창 인기 절정이었던 시절에 바닥으로 추락하고 지금 다시 처음부터 시작 중거기다 허챠밍의 현 남자친구가 미투 운동에 거론되었던 배우 정요한(이건 마치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착한 일진..)+더해서 과거 문제의 트윗
+이때가 2012년이라 함이땐 모두가 페미 계몽 전이므로 그럴 수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본인이 이랬던 때가 있었다면 과연 이자혜에게 손가락질을 할 자격이 되었나 싶음 (사건 결론이 확실하게 나지도 않은 상태였고, 중점이 되어야 할 인물은 이자혜보다 이익이었음)그리고 뒤늦게 이자혜 오해가 풀렸을 때도진중하게 사과 한마디라도 했다면 지금처럼 욕먹지는 않았을 듯(성범죄 피해자가 그리도 걱정된다며 남을 질타하던 분이...자신의 남자친구는...)허챠밍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은 자기가 뿌린 씨 자기가 그대로 거둔다임여자를 팰 시간에 남자를 패는게 맞지만이자혜 작품 좋아했던 팬으로써 그 거짓 논란으로 이자혜가 모든 커리어 잃고 매장되는게 너무 충격적이었고 그 중 한명이었던 자타공인 페미니스트라는 허챠밍의 과거와 현재 행보가 자기가 했던 말들과 너무 모순돼서 써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한남박멸중
첫댓글 허챠밍 절대 안 봄 수고~ 이것도 여자라고 실드쳐 줄 건가? 방관할 건가?
나는 이런 글 대신 정요한 글이 더 올라왔으면 좋겠음...허챠밍 욕하지마~ 쉴드치는거 이거 절대 X인데 정작 가해자 장본인보다 그의 여자친구가 더 욕먹는게 조금 이상하게 느껴져... 여시에서도 정요한보다 허차밍 욕하는 글을 훨씬 많이 봤어
222 허챠밍 쉴드가 아니라 정작 진짜 잘못한사람은 여자뒤에 숨어있는느낌이라
33333 가해자가 주로 되서 올라온 글 못 봄ㅋㅋㅋㅋㅋ 가해자나 패ㅋㅋㅋㅋ진짜 여자가 제일 만만한 것같음
헐..이자혜는 가해자 웅엥하고 내로남불뭐야
허챠밍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극혐이네
흠 난 정요한을 더 팼으면 좋겠음... 이자혜한테는 개인적으로 사과하던가 이자혜 한창 뚜까맞을때도 이익? 인가 성폭행범보다 이자혜가 더 처맞은것 처럼 지금 흐르는 결이 같아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
333
4444 본문에 관련 내용이 있는데도 또...
55
극혐....
솔직히 허챠밍 아니었음 정요한 존재 몰랐던 사람 많지 않았을까 한남 소비 조장을 허챠밍이 하고 있을 뿐더러 본인도 여자한테 각박한 잣대 들이밀었으면서 관대한 시선으로 보기 좀 그럼
22 페미니스트의 2차 가해 문제인데 페미 판 윤리하고도 직결되는 문제임
44444
허챠밍도 그냥 누구여친이 아닌 가해자 인데요
근데 진짜 사람일은 모르는게 맞는것 같아...암것도 모르는 타인이 보기에는 뭐가 맞는지 그때당시 상황을 몰랐는데 레알 말 그대로 물타기 장난아니였던 것 같아 그때 분위기도 살벌했고 지금와서 그때 생각하면 이자혜작가님이 참 대단한것 같다...ㅠㅠ 그리고 허챠밍은 구독하고 좋게 봤다가 정요한사건 이후로 그냥 구독취소함...진짜...ㅠㅠ
아직도 이해가 안가고 충격이야.. 같이 변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첫댓글 허챠밍 절대 안 봄 수고~ 이것도 여자라고 실드쳐 줄 건가? 방관할 건가?
나는 이런 글 대신 정요한 글이 더 올라왔으면 좋겠음...허챠밍 욕하지마~ 쉴드치는거 이거 절대 X인데 정작 가해자 장본인보다 그의 여자친구가 더 욕먹는게 조금 이상하게 느껴져... 여시에서도 정요한보다 허차밍 욕하는 글을 훨씬 많이 봤어
222 허챠밍 쉴드가 아니라 정작 진짜 잘못한사람은 여자뒤에 숨어있는느낌이라
33333 가해자가 주로 되서 올라온 글 못 봄ㅋㅋㅋㅋㅋ 가해자나 패ㅋㅋㅋㅋ
진짜 여자가 제일 만만한 것같음
헐..이자혜는 가해자 웅엥하고 내로남불뭐야
허챠밍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극혐이네
흠 난 정요한을 더 팼으면 좋겠음... 이자혜한테는 개인적으로 사과하던가 이자혜 한창 뚜까맞을때도 이익? 인가 성폭행범보다 이자혜가 더 처맞은것 처럼 지금 흐르는 결이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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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
솔직히 허챠밍 아니었음 정요한 존재 몰랐던 사람 많지 않았을까 한남 소비 조장을 허챠밍이 하고 있을 뿐더러 본인도 여자한테 각박한 잣대 들이밀었으면서 관대한 시선으로 보기 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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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페미니스트의 2차 가해 문제인데 페미 판 윤리하고도 직결되는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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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챠밍도 그냥 누구여친이 아닌 가해자 인데요
근데 진짜 사람일은 모르는게 맞는것 같아...암것도 모르는 타인이 보기에는 뭐가 맞는지 그때당시 상황을 몰랐는데 레알 말 그대로 물타기 장난아니였던 것 같아 그때 분위기도 살벌했고 지금와서 그때 생각하면 이자혜작가님이 참 대단한것 같다...ㅠㅠ 그리고 허챠밍은 구독하고 좋게 봤다가 정요한사건 이후로 그냥 구독취소함...진짜...ㅠㅠ
아직도 이해가 안가고 충격이야.. 같이 변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