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어서 마사미에게 간다.

중국삘 난다..

마사미의 생각..

이 분이 첩보부 4과 부장..

그래서 몰래 숨겨두고 키웠지요..

혼란이 온 유리카..

결국 자신과 첩보부 4과 부장만 알고 있었단 얘기..

마유미가 들어왔다..

천문부가 너무 세서란다..

이제 사건의 진실이 보인다..

권력의 집중...
한 마디로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야 평화가 이룩된다는 생각..

솔직히 좀 충격이었다..

여기서 선택지가 갈리는데
마사미 편을 들면 밑에 나오는 엔딩이 뜨고..
마유미 편을 들면 마사미에 대항한다..

그리고 유령부도 합류..

미친 카란 좋아하는 정신 좀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생각이 있는 것 같다..

마유미와 마사미를 토벌..

하루카와 크리스는 마사미가 심어놓은 감시역..
하지만 크리스는 마사미에게 가지않는다..

맨날 비꼬는 소리만 하더니..
의외로 호감형이다..

마사미를 무찌르면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 말을 남기고 마사미는 최후를 맞는다.
첫댓글 생각보다 심오하네요 이거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