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필리핀의 5월은 무척 더운 때입니다. 40도를 넘나듭니다. 아이들이 물놀이를 엄청 좋아합니다.
6월초에는 필리핀의 학교들은 새학년이 시작됩니다. 무상교육이지만 가난한 가정에서 아이들 학용품과 교복 그리고 운동화와 책가방을 마련하는 일이 큰 일입니다. 이번에는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아이들 100여명 모두에게 필요한 학용품을 나눌 수 있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식사하러 오는 아이들 중에는 안타깝게도 아바카다(필리핀어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들이 있어서 특별 과외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간식만 조금 내 놓으면 아이들이 신나게 공부를 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든 것이 후원 은인들 덕분입니다.
2026년 5월 후원 은인입니다.
강애란님/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남창우님/ 예수님 사랑/ 육군식님/ 정태령님 가족/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원종화님/ 김응순님/ 신혜선님/ 감사합니다/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박전호님/ 남용연님/ 장성우님/ 고춘순님/ 황명진님/ 김경옥님/ 문주영 요안나님/ 초천재님/ 박준성님/ 동해플랜트릭주식회사/ 이희성님/ 양차돌님/ 계인권님/ 김동희님/ 백용철님/ 임광학님/ 배혜정님/ 이창훈님/ 강영숙님/ 한지혜님/ 추종필님/ 방영택님/ 김미심님/ 양원도님/ 김지연님/ 강현숙님/ 심창우님/ 김홍래님/ 염종환님/ 김민우 분도님/ 디케이님/ 김은하님/ 서경미님/ 조용훈님/ 후원합니다/ 안경식님/ 이상희님/ 고지원님/ 하겸휘님/ 이진주님/ 수고하세요/ 구본호님/ 최석현님/ 분당 올림픽 스포츠 댄스/ 정인숙님/ 차성숙님/ 최정희 (율리아나)님/ 윤동욱님/ 김은송님/ 이철호님/ 정주희님/ 이상훈님/ 아가페/ 김은숙님/ 정유하님 유주님/ 이강연님:힐링스타디움/ 배정혜님/ 존경합니다/ 김희은님/ 이경희님/ 이지향님/ 권승린님 필리핀 민들레/ 정강용님/ 방경철님/ 후원/ 송재홍님/ 이윤서님 이윤채님/ 신혜란님 이현종님/ 박정진님/ 옥춘선님/ 임봉순님/ 고관호님/ 최승미님/ 윤윤자님/ 장민기님/ 조춘순님/ 종운 계숙님/ 문선녀님/ 임봉순님/ 한시윤님/ 이상연님/ 황인창 미카엘님/ 황시원님 시윤님/ 한순옥님/ 박연옥님/ 유신자님/ 김은숙님/ 최근수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연명숙님/ 이향순님/ 익명/ 고재구님/ 우복선님/ 최용 (야고보)님/ 한세나님/ 늘 감사합니다/ 곽용옥님/ 연숙진님/ 배진환님/ 이일병님/ 전소현님/ 이순녀님/ 이광일님/ 태형선영은교님/ 박세용님/ 박재우님/ 김용호님/ 김현선님/ 김하영님/ 박상주님/ 엄상영님/ 엄윤주님/ 엄상영님/ 김정화님/ 안금란님/ 전원님/ 강애란님/ 아이들 식사/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김병훈님/ 합계:4,668,897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첫댓글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Salamat po♥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의
사랑의 나눔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장학금을 받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이네요
꿈꾸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응원합니다! Fighting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사랑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들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나누어 먹는 밥, 정말 대단한 민들레 공동체의 힘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되길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하겠습니다.
예쁜 아이들이 모두 더욱 나아진 환경속에서
소중한 꿈들 이뤄가기를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ω\*) 건강하세요.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절망적인 현실에서 희망을 노래하고 희망찬 미래를 가꾸어가네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고 깊은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베베모님들 파이팅~
민들레장학을 지원받는 아이들에 미래에도 희망이 있을거예요
꿈을 꾸는 민들레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alamat po~ 민들레 천사님들의 마음
하나 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주시네요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민들레스콜라쉽 파이팅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베베모가족 삶이 말해줍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매일 기쁨이 되는 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기부천사님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Salamat po~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천사같은 아이들이 더욱 더 활짝
웃음꽃 피울 수 있는 민들레 꽃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아이들이 행복한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삶에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가득 들어차기를 바랍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민들레장학
대표님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대표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착한나눔, 사랑,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이네요.
미소가 지어져요~ 늘 아낌없는나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변방으로 찾아 들어가는 진짜 사랑과 나눔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필리핀에 가난한 아이들이 꿈을 피울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아이들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나보타스와 카비테 장학생 아이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낮은 마음으로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네요
늘 한결같이 민들레 꽃씨 뿌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 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늘 변함없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최고네요
끼니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한 공부, 장학금지원
그리고 민들레 사랑들로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쁘네요
아이들이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멋집니다.
미래의 어느 지점에서 돌아 봤을 때 아이들에게
민들레와 함께한 유년시절은 행복한 기억일 것 같아요..
아이들이라는 민들레 새싹들이 싱싱한 잎이 되고 커다란 나무가 될 때까지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과 손잡고 든든한 길잡이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에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가슴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에 전하는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감동..!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쁨'과 '행복' 가득한 너무나 감사한 천사님들께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높아진 물가에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