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운자가 미국 손녀딸 결혼식에 다녀 미국 동창들 보고 왔다며 초대해 줘서 5명이서 다녀왔네요.
운자남편이 영종역으로 차가지고 나와서 인스 파이어 호델로 구경시켜 준다고 갔어요.
호텔이 무척크고 웅장했음.
처음 가본 호텔이
크고 없는거 없이 다팔고 구경거리가 많았네요.
12시 정각에 천정에 야광으로 쇼를 스크린으로 보여 줬는데 참으로 멋졌어요.
이 야광 보려고 많은 인파가 왔더라구요.
숮불고기 먹 고.
운자네가 대접했어요.
여기 저기 감상하고.
운자네 아파트로 이동 차마시고 즐거운 이야기 나누었네요.
돌아오는 길에 청라지구 한바구 돌아주고 청라역에 하차 서울로 왔네요.
비가 요란히 천둥치고 바람불고 내리더니 서울에는 늧게 비가와서 우산 안가져 갔어도 비 안맟아 좋았어요.
동창이 좋기는 좋고 즐겁고 즐거운시간 가졌네요.
다음은 까치울역 생태공원에 모입니다.
건강지키고 잘들지
내요.
첫댓글 손녀가 결혼했구나
다복하다
왜별장은 안갔지?
매실이 않이 컸을텐데...
더워서 차로 돌아 호텔 시원한곳으로
점심을 먹으려고 가더라고...
왜 운자보면 영복이 생각이나지?
운자는 한국에 쫑박었네
안들어가 살 모양이네
한국에 혼자남어도 여기서 죽겠다 하더라.
운자는 대단한 친구네 남편님도....
이런 종류 대접하기 쉽지않을 터인데..에코회원도 아니고,.
이래서 가까이사는 동창챙기는게 좋다는 말들이 나오는구먼.🫢
에코회원이 미국가서 운자네
방문해서 대접받는줄 착각 하는수준이네.🤣🤣🤣🤣
산을사서 미국에서 돌아와보니 올랐고 제주도가서 3년 살아봤고 영종에 자리잡고 아파트 살면서 농장이 1400평에 온갖야채 심고 과일주에 꽃도심고 어제도 잠간들렸다 덥다고 나가서 먹고 구경했어.
응 나도 아파트도 농장도 간적이 있어.이야기는 들었지
풍문 김정숙이 청라지구에 산다고 한거같은데 연락해서 해서 같이 했으면 좋았겠다
전에 에코에 오던지 한번 간다니까 전혀관심이 없어 전화 안한다고 하더라고.
강능여행도 같이 갔잔어
우리 친구들 모두 반갑다
오랫만에 보니 모두 보고싶다 운자가 미국에서 돌아 왔구나
난 외국인줄 알았다 정말로 우리 나라가
발전을 많이해서 어느 외국 못지않게 보기 좋은곳도 많지 다 못보고 저세상 갈꺼야 모두들 행복해 보여서 좋다 운자 부부에게 감사 드린다
광모가 사진과함께 자세히 설명해줘서 못간친구들도 갔다온기분일것 같아~광모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