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것>
첫댓글 애국심 높아지는것 같네요 오늘 6.25기념 예배를 드렸는데 함께 기도하는 시간에 나라를 위해 기도했지요 나라를 위한 기도를 쉬지 말아야지...
6월은 호국의 달이고 6.25를 맞아 군가를 올려놓았는데요..저는 여자인데도 군가가 좋고..군가를 들으면 애국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순국 선열들과 국군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생깁니다~
맞습니다 군가를 들으면 왠지 씩씩해지고 힘이 나는것 같아요 찬송가 중에도 행진곡풍의 노래가 힘도나고 기분도 유쾌해지구요 시국의 어려워서 걱정하는 만큼 기도도 해야겠지요
절반은 알겠는디~
"동이 트는 새벽꿈에..." 겨울아침 6시는 깜깜하거든요. 점호를 하고 구보를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노래는 여름에도 봄, 가을에도 불렀을텐데 이 노래만 들으면 쨍하게 추운, 깜깜한 새벽의 연병장만 생각납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부르는 "보람찬 하루 일을 끝마치고서"-이게 제목은 "팔도사나이" 였군요-도 생각나고... 남자들은 군대이야기 나오면 흥분하는데...
첫댓글 애국심 높아지는것 같네요 오늘 6.25기념 예배를 드렸는데 함께 기도하는 시간에 나라를 위해 기도했지요 나라를 위한 기도를 쉬지 말아야지...
6월은 호국의 달이고 6.25를 맞아 군가를 올려놓았는데요..저는 여자인데도 군가가 좋고..군가를 들으면 애국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순국 선열들과 국군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생깁니다~
맞습니다 군가를 들으면 왠지 씩씩해지고 힘이 나는것 같아요 찬송가 중에도 행진곡풍의 노래가 힘도나고 기분도 유쾌해지구요 시국의 어려워서 걱정하는 만큼 기도도 해야겠지요
절반은 알겠는디~
"동이 트는 새벽꿈에..." 겨울아침 6시는 깜깜하거든요. 점호를 하고 구보를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노래는 여름에도 봄, 가을에도 불렀을텐데 이 노래만 들으면 쨍하게 추운, 깜깜한 새벽의 연병장만 생각납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부르는 "보람찬 하루 일을 끝마치고서"-이게 제목은 "팔도사나이" 였군요-도 생각나고... 남자들은 군대이야기 나오면 흥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