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것은 어릴때부터 습관이 되있어야된다고 봅니다. 물론 제도권 학교교육의 기초교육과정도 중요하지만, 일차적으로는 가정에서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또 책과 늘 가깝게 지내는 분위기 그런환경을 조성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내 아이가 책을 가까이 접하고 책을 친숙하게 여길수 있게 해주는 것이 여러모로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있고 또 자라나서 깊은 사고력을 가질수 있게 하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멀리하던 아이가 다 커서 갑자기 책을 읽으려고하면 읽고 싶어도 책이 잘 안읽혀집니다. 몇 장보다가 덮게되죠. 몇 장 않읽었는데 에너지가 딸리고 주위가 산만해지고 그렇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첫댓글 하아... 잃어버린 시간을 찾기위해 다시 책을 봐야겠네요.
한 2년간 너무 달려오기만 했네요.
학교에서 입시교육만 하는데 .... 집에서 가르치란 말인가 ?
트위터가 나빠요.
몇글자 안되는 문장으로 자극적인 이슈를 만들고
몇글자 안되는 댓글로 "좋아요" 를 연발하더군요.
논리적으로 전후관계를 따져서 잘잘못을 따질수가 없는 세상.
현명해 지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책을 많이 읽기 위해서는 큰 바보상자 테레비, 작은 바보상자 스마트폰 부터 모두 끊어야 할것으로
책과 테레비 또는 책과 스마트폰을 병행해서는 좋은 결과 얻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상책은 테레비와 스마트폰 없앰이고
하책은 쓰더라도 가능한 적게 보거나 씀인데 어지간히 독한 경우 아니면 자제 어려울 것으로
절반 이상은 자제에 실패할 것입니다.
지난 2달 동안 한 20권은 읽은 것 같은데...
책읽는 것은 어릴때부터 습관이 되있어야된다고 봅니다. 물론 제도권 학교교육의 기초교육과정도 중요하지만, 일차적으로는 가정에서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또 책과 늘 가깝게 지내는 분위기 그런환경을 조성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내 아이가 책을 가까이 접하고 책을 친숙하게 여길수 있게 해주는 것이 여러모로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있고 또 자라나서 깊은 사고력을 가질수 있게 하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멀리하던 아이가 다 커서 갑자기 책을 읽으려고하면 읽고 싶어도 책이 잘 안읽혀집니다. 몇 장보다가 덮게되죠. 몇 장 않읽었는데 에너지가 딸리고 주위가 산만해지고 그렇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