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818
수행의 도174
7불 통게송경에서는 제악막작 중선봉행이란 가르침이 있다.
불교는 먼저 나를 바로 세우는 것에 있다.
믿고 듣고 배우고 깨닫고 실천행이 되어야 숙순된 것이 된다.
외도는 믿고 배우고 따르는 종속관계를 만든다.
만약에 어리석은 부모는 직장 결혼생활도 간섭을 하여 가정파탄을 부른다.
중고등까지는 돌봄이 필요하다면 그것도 자립심이 결여되어 있다.
활동비와 생활비는 자급자족하지 못하는 것은 도움이 필요하다.
불도의 수행도 이러하다.
부처님의 가피력으로 도움을 받았으면 스스로가 복전이 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빌고 바라고 원하는 행동은 불법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파산한 사람이 다시 일어설려고 하면 망하는 것보다 일어서는 것이 몇십배는 힘이 든다.
그러하므로 모든 일을 선도로 가야한다.
불의.부정부패와 타협하는 행위는 불도의 수행자나 신심불자가 아니다.
더 깊이 들어가서 말하겠다.
모양과 형상이 없다면 그대는 무엇으로 말과 마음이 있겠는가
그러하므로 그곳에는 오직 무심
무탐 무치의 세계이다.
그러하므로 불법안에서 외도처럼 빌고 원하고 하는 시간에 세상의 흐름을 읽고 올바른 것이 아니라면 단호하 배척해야 한다.
한번 잘못 배운 식습관과 중독성의 기호식품은 끊기가 어렵습니다.
애욕.욕망.견해와 소견도 또한 이와같습니다..
수행도 조금만 알면 두려움을 상실합니다.
아만.자만. 교만. 증상만의 행위가 하늘을 찌르고 기세로 살아갑니다.
그런대 병고와 늙음이 오면 두려움에서 사지가 떨립니다.
오욕은 수행도에서는 치욕의 행위이며,부처님법을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생사자재무애이며 생사와 열반이 다 허공에 핀꽃이라는 법성게를 외우다면 생사의 고락을 벗어나야 하지만 안되는 무리가 넘쳐납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세속의 욕망을 끊어내지 못한 어리석음은 삼독을 아직도 버리지 못한 것이 됩니다.
신도 50만이 넘는 사찰도 많지만 성철대종사는 신도는 미미한 수이지만 하지만 교화하는 신심불자는 헤아릴 수가 없는 것이 불도의 핵심이 아니겠습니까?
화엄경에 일미진중함시방의 뜻이 아니겠습니까?
작은 것과 큰것이 차별이 없고
넓은 것과 좁은 것이 차별이 없어야 하는 것인데 ...
도리어 큰 절과 큰도량으로 신심불자를 구분을 하고 차별을 하는 것이 세속의 이해타산의 행위가 될 뿐입니다.
사성제도 체득하지 못하고 십이연기도 해득하지 못한다면 무엇으로 밥값을 하고 사시는 것인가?.
세분하게 구분해서 나열하겠다.
성문사과도 팔수팔과이다.
연각은 12가지 영역으로 그 구비마다 마장이 생긴다.
그리하여 보살도도 열두가지의 영역으로 나눈다.
보살선계경을 봐야 한다.
9권30품으로 이루어 있다.
제1푼초방편처종성품이며
제18품의 초방편처보리공덕품이다.
제2단은 차방편차 보살상품이며
제4처에 차방편처주품까지이므로 보살이 중생들의 근기와 성품에 맞는 방편을 설하는 것이 주안점을 둔다.
제3단은 필경방편처이며.
제1품은 필경방편처생품이며.
제5품은 필경방편처건립품이다.
이 경은 각 품마다 대승보살의 대표적인 수행방법인 6바라밀,
10보살법.7처.10종공양.
4종가라니.4법행.12행.6섭취.
4청정법이다.
세상도 다 단계적으로 올라간다.
신입.대리.주임.계장.부장.상무.전무,대표등이 다 자리애 맞는 역활과 책임이 따른다.
.보살의 십행도 이와같다.
그 단계도 이와같다 순숙이 되어야 하면 역량과 능력이 두배수로 늘어난다.
그러하므로 무수한 재발심으로 신심역량을 키워야 한다.
산속이나 고해절도에서 신심의 안심입정은 세속에나오면 혼란하다면 그것은 바로 편향되고 치우친 그릇된 반쪽날개이거나 아니면 병아리와 아직 다 자라지 못한 새가 날개가 비에 젓어서 날지 못하는 것과 같다.
만약에 어디서든지 자재로운 자재심이 없다면 아직도 그대는 불국토에 있지 못한 것이 된다.
참고로 화엄경보살10지 환희지.이구지.발광지.염혜지
난승지.현전지.원행지 부동지 [아라한과]선혜지.법운지로 구성되어 있다.
천태교의 통교는 건해지.종성지.팔인지.건지.박지 이욕지 이작지
[아라한과].벽지불지.보살지 불지로 구분된다.
묘주선원장 묘원 태허대선사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