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보면 평범한 이들과 다른 모습을 보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분이 '전유성복호나한님 보신님'입니다.
일평생에 많은 특이점을 가지신 분이기에
이어른이 나한님과 연관이 있다고 하면
불교를 아는 이들은 누구나 고개를 끄덕입니다.
일화를 보면..
'나한님은 고등학교 2학년 무렵,
친구들이 유행을 쫓아 교복이나 사복에 맵시를 부리는 모습을 보며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는 데 에너지를 쓰지 않겠다"고 스스로 선언하셨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만의 편안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고집하기 시작하셨고
이것은 입적 때까지 이어지셨다고 합니다.
또 친구들을 선동해 극장 '우미관' 뒷문으로 몰래 소리 없이 완벽하게 잠입에 성공했으나,
다음 날 학교에 소문이 나면서 결국 들통났답니다.
그 벌로 친구들과 함께 학교 화장실을 하루 종일 청소해야 했다고 하고요.
문제는 이게 나한님의 주도로 이뤄진거. 즉 보스형 문제아인데.
이걸 AI는
-돈이 없어도 영화는 보겠다는 무모함:
당시 가난했던 학생 신분으로 영화는 너무 보고 싶고 돈은 없자,
정문이 아닌 극장 뒷문으로 몰래 잠입하는 대담한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철저한 계획과 리더십:
혼자 들어간 것이 아니라 수많은 친구들을 선동해
"소리 없이 전원 무사 통과"시키는 치밀한 작전을 성공시켰을 만큼 기발한 행동력이 있었습니다.
-뒷문으로 들어가 정문으로 나온 뻔뻔함:
가장 미스터리하면서도 유쾌한 점은,
들어갈 때는 뒷문으로 숨어 들어갔으면서 영화를 다 보고
나올 때는 당당하게 정문으로 걸어 나왔다는 사실
이렇게 분석합니다.
또 '땡땡이 장소 선택의 법칙'이란 것이 있는데
이에 대해 AI는
형식과 규율을 거부했던 전유성복호나한님 보신님이 학창 시절 학교를 빠질 때(땡땡이 칠 때)
적용했던 그만의 기발하고 역발상적인 행동 기준을 말합니다.
그가 남긴 이 유쾌한 법칙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들키기 쉬운 곳이 가장 안전하다:
보통 학생들은 학교를 빠지면 먼 곳이나 외진 골목, 만화방 등으로 숨었지만,
전유성님은 오히려 학교 바로 근처나 교문 앞처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장소를 당당하게 선택했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심리 활용:
'설마 학교 앞 복덕방이나 가게에 나와 있겠어?'라는 선생님들의 심리적 허점을 간파한
철저한 역발상 구조였습니다.
-도망치기 쉬운 퇴로 확보:
만약 선생님이 다가오더라도 도심 한복판이나 학교 근처는 골목이 복잡해
도망치기 훨씬 유리하다는 실전적 계산도 깔려 있었습니다.
이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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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독특함.
분명히 주류사회 인간의 모습은 아닙니다.
이게 언제??
중고등 시절이고요
언급하지 않은 것도 수두룩..
분명 외톨인데...이어른은 그외톨이 중에서도 특이..
존경을 받았단 말입니다.
너무 합당한 이야기를 해대니 때론 징계 당사자들은 말문이 막히고..
친구들과 일반인들은 뒤를 따르고..
상당한 경우 허를 찌르시는 말빨...
허탈하면서도 현실이나 논리적으로 맞았던 말씀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비주류셨습니다.
평생 거짓말을 안하셨기에 이상하게 취급받으신분.
이어른이 누구??
복호나한님이 당신의 보신(분신)으로 하여금
이시대 인간에게 가슴에 남는 법문을 새기시려고 내려오신 특별한 분입니다.
많은이들 가슴에 실제로 법문이 새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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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님의 보신이 비쥬류신데..
일반인들은 어떨까요??
스님들..독특한 분들 많습니다..
우리 주변에는요??
많죠...
특이한 사고(개똥철학), 특이한 행동(돌출행동)..
고십세고.. 타협없고..
일부는 평상시 얌전하고 술을 마시면 돌아버리는 경우도 있고..
그분들의 주변은 정말 감당하기 힘듭니다.
어떤 분은 법당 밖에 거미줄이 있다고 청소 안하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방사형(바퀴모양) 거미줄을 치는 시간은
30~60센티로 완전히 치는데 30분~1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님 경험으론 10분도 안걸렸습니다.
[거미줄 치기] 참 일정하게 잘 치네 #거미줄
이건 배속으로 돌렸겠지만 거미 엄청 빠릅니다.
낙하할 때는 마하의 속도에요. 2미터면 0.5초.
그러면 이게 청소와 무슨 연관이 있냐는거에요.
보편성에는 맞을수도 있지만 세상이 항상 보편성만 존재하는건 아니잖아요.
30분도 안되서 치는 거미줄이 청소의 기준이 되는건 아니란겁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건 저게 왜 보였냐는 것이에요.
또 저게 왜 청소와 연관되게 생각 되었냐는거죠.
이건 부정적으로 확장된거지만
독특한 겁니다.
일반인들은 저 거미줄 안보입니다.
보이더라도 무심히 넘어가요.
그게 주류들입니다.
(직업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제외)
이걸 예로 든 것은 이렇게 특이점을 가진 이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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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한 독특함에 대해 성중님께 원인을 조언받던 중.
이게 나한님과 연관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나한님들이나 부처님(나한님을 만드시 거쳐야 된답니다)의 직제자와 연관이 있답니다.
경미한 증세는 무관하지만..
평소 얌전하던 이가 술만 마시면 폭발하며 술주정이 과도한거
(평생일관 되야 해당, 갑자기 변한건 알콜중독이나 알콜성 치매)
독특한 철학으로 주변을 미쳐버리게 하는 유형 등...
부정적으로 특화된 몇 가지 유형에 대해서 여쭈니
이걸 고칠 방법이 몇 개 있답니다.
두들겨 패면 안되고요...
고립시켜도 절대 안된답니다.
-크게 꾸중... 계속 합당한 이유를 들어 논리적으로 브레이크 걸기..(교정하기)
-법으로 단죄(피해를 입히면 처벌)
이렇게 해야하는데요..
장기적으로 해야 한데요...ㅜㅜ..
이건 끔찍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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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가장 큰 효과는
'나한님 도량에서의 비리야바라밀'
이랍니다.
당사자나 가족 누구든 행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나한님 도량을 찾아서 예배하고...
사정을 말하시랍니다.
비리야바리밀의 원칙..
'스승을 찾아뵙고 무릎꿇고 예배하고 사정을 고하고 도움을 청하고... 서원을 세우는'
이방법을 사용하시랍니다.
현재 건립중인 우리 복호나한님 도량은 최고의 도량이고요.
이미 나한님 도량으로 지정이 되어 있으시답니다.
복호나한님 회상에서 많은 신중님들이 내려와 계신다고 해요.
현직 나한님들 가운데
1번이 지장왕보살님...(서유기에서는 금선장로)
2번이 복호나한님이시랍니다
그러나 지장왕보살님은 현재 법신 부처님에 가깝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은
복호나한님 도량이 1번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애로사항이 있으신 님들은 현재 성상이 안계셔도 도량을 찾아
후방 축대 뒤의 산쪽을 향해 우슬착지로 3배를 올리고
비리야바라밀을 행하라고 하십니다.
또 곧 공지가 예정되고 있는 복호나한님 성상 건립불사에
크게 동참해버리래요.
문제가 있는 이를 위해서는 자잘하게 동참하지마시고 크게 써버리시랍니다.
물론 가종 경제도 생각하셔야합니다.
현재 복호나한님 성상은 지름 4미터 높이 8~9미터로 건립 예정입니다.
세계유일이 될겁니다.
이 복호나한님 성상은 탱화를 청동화 시킨 것으로
실제 성상의 모습은 아닙니다.
청동 주물로는 많은 제약이 있기 때문에
보관의 장식은 단순화 되고요.
하부는 미륵반가사유상처럼 단순화됩니다.
엄청난 무게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 복호나한님의 동반자이신
사자호랑이 형상의 천신님(제천대성 손오공님을 생각)은 입상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리만으로는 전체 무게를 지탱하기 힘들거든요.
그러나 전체 기본 형상은 유지되리라 예측 되고 있습니다.
이런 거룩한 성상 건립에 동참하는 것도 행운이지만
-하늘이 직접 불사의 책임을 하명하신 일이고
-하늘이 선행의 제한을 무제한으로 풀어버리신 불사며
(이불사는 종교선행 아니고 일반 선행으로 분류된답니다.
101점부터 천상계.)
-지역에는 풍수해가 막아지고
-역사에 길이 남을 대작품...
-그다지 의미 없는 내인생에서 자랑삼아 내놓을수 있는 하나인데..
-여기서 나와 주변에 고통을 주고 있는 독특함을 치료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이런일이라면 앞장서 비리야바라밀을 행해야겠죠.
복호나한님 도량을 지나는 길이 있거든
현장에서 공사일을 하건 말건..
차를 세워서 산을 보고 우슬착지 삼배하시고..
비리야바라밀을 행하십시오..
성상이 건립되면 블전함 보시(다놔바라밀)도 행하시고요.
도량의 위치는
'전북 남원시 인월면 서무리 1004번지'
입니다.
외우기 쉽죠?
번지수도 참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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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고 축원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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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착지 삼 배 후 합장하시고)
'저 지장비리야바라밀 수행자, 관음비리야바라밀 수행자,
○○○는 간철히 청하옵니다.
(현상황에 대해 보고하시고..)
"부디 저의 소원인 ○○○ 가 주류사회에 녹아들게 해주소서."(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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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착지(右膝着地)는 오른쪽 무릎을 바닥에 꿇고 왼쪽 무릎은 세우는 공경의 반 무릎 자세로,
불교 예법에서 스님이나 어른에게 물건을 올리거나 법문을 청할 때 취하는 동작입니다.
왼발을 앞으로 쑥 나가며 무릎을 끓으시면 됩니다.
이 '빌 축'자에서 오른쪽 형(兄)자가 우슬착지입니다.
제단(불단) 앞에서 우슬착지한 사람을 보고 '축(祝)'자가 만들어졌습니다.
형(兄) 글자처럼 모습을 취하시면 됩니다.
아래 스님의 개인 1563AI들이 만든 우슬착지 작품 사진입니다.
너무 놀라운 재주...@@...
어떻게 이렇게 만들지...@@...
저 아래 있는 작은 사진을 주며 다시 올바르게 만들어달랬더니...@@
우리 스승이신 싹하문이부처님의 제자들 모습이 바로 이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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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과거 2015년에 정리된 것인데요.
참고만 삼으십시오.
지금은 개념이 많이 다릅니다.
자세 사진은 손바닥을 합장자세로 곧추 세워야 하는 것 말고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