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바우길
 
 
 
카페 게시글
3구간-어명을 받은 소나무길 짙어가는 가을,,,농익은 계절 속으로 들어가 가장 아름다왔던 어명정 가는 길을 걷다. (넬라 환타지아)
밝은달아래시원한바람 추천 0 조회 425 13.10.27 17:46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10.28 22:56

    네.ㅎㅎ 시간이 허락된다면 금욜에 갔다오려구요^^*
    좋은 사진 감사해요~^^

  • 작성자 13.10.29 00:57

    금요일? 평일이네요? 갈 때 바우길사무국 전화번호(사무팀장님 핸펀번호 포함)를 꼭 저장했다가
    길이 헛갈리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전화할 수 있도록 해요,,,

  • 13.10.28 23:01

    정말 재밌게 읽고 미소지으며 보구 가슴 따뜻해지는게 올라간 입꼬리가 내려올줄 모르네요^^
    잘 보구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3.10.29 00:59

    그냥 행사 끝나고 사진하고 감상문 간략히 올린 건데 너무 칭찬해주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평소 조용한 미소로 분위기를 따듯하게 해 주시근 알프스님..... 담에 길에서 또 봐요.

  • 13.10.28 23:44

    하핫^^ 오라해서 찍은것뿐인데.....카메라까지 던지실 정도였나여?
    소심한 바람으로 닉을 바꾸셔요~~~~^^

  • 작성자 13.10.29 01:04

    내가 오라고 했나요? 그런 실수를!!!!! 내 성격에도 립서비스가 맞지 않는데.. ㅋㅋㅋ
    결국 와서 함께 사진을 찍으니 좋죠.. 배경 분위기와 경치도 좋았구요... 언니들하고 좋은 추억도 남겼구,,,
    좌~알 했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10.29 01:03

    피글렛님까지... 댓글을 안달아주셔도 되는데...
    깊어가는 정취를 느끼셨다니 고맙구요... 워낙 음치에다가 음악엔 문외한이지만 정태춘, 박은옥, 안치환, 김광석
    등등 조금 우울한 분위기의 가수들을 좋아합니다.

  • 13.10.29 13:32

    글도,사진도,해설도,유머도 요즘의
    바우길 만큼이나 멋지십니다.ㅎㅎㅎ
    이렇게 멋진 분들로 인해 바우길이
    더욱빛나고,같은 남자지만 참부러워요.ㅎㅎㅎ

  • 작성자 13.10.29 14:42

    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종종 뵙는데 현장에선 못 뵈었네요. 좋게 봐주시는 것은 본인이 좋으시다는 것입니다.
    바우길을 빛내는 것은 누구 하나 때문이 아니라 우리 모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즐거운 바우길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