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k Pourcel
프랑크 푸르셀 (Franck Pourcel)
(1913년 8월 14일 ~ 2000년 11월 12일)은
프랑스의 작곡가, 편곡가, 대중 음악 및 고전음악 지휘자 였다.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태어난 푸르셀은 여섯 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마르세유 음악원에서 바이올린을 공부했고,
재즈를 좋아해서 드럼도 배웠다.
그는 파리 음악원에서 1년을 보냈다 .
1931년까지 그는 마르세유의 여러 극장에서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했고,
8년 후 오데트와 결혼했다.
그 후 그는 뤼시엔 보이어의 음악 감독이 되었고,
보이어와 함께 세계 순회 공연을 했다
"Adieu Jolie Candy"는 프랑스의 샹송(chanson)으로,
영어로는 "Adieu, Pretty Candy"
또는 "Goodbye, Pretty Candy"라는 뜻이며,
1968년에 발표되어 라디오 시그널 음악 등으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곡이다.
Alain Boublil이 작사하고
Raymond Jeannot와 Michel Berger가 작곡했으며,
고인이 된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 쇼
시그널 음악으로도 사용된 곡이다.
가사 내용은 떠나가는 연인 '캔디(Candy)'에게
잘 가라고 작별 인사를 건네는 내용으로,
파리에서의 휴가가 끝났다는 상황과 영국으로 떠나는
캔디를 남자가 배웅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Jean-François Michael과
Franck Pourcel 등
여러 아티스트가 이 곡을 불렀다.
Jean-François Michael
오늘은 장 프랑수아 미셸(Jean-François Michael)
( 1946년 4월 16일 ~ )의 노래로 들어 봅시다.
Frank Pourcel - Adieu Jolie Candy(안녕 귀여운 내 사랑)
Adieu jolie Candy.
안녕 귀여운 내 사랑.
c'est à Orly
오를리 공항
Que finissent
끝이 났어!
Les vacances à Paris
파리에서의 휴가가
Adieu jolie Candy.
안녕 귀여운 내 사랑.
Une voix t'appelle
널 안내하는 방송이 나오네.
C'est l'heure
이제 벌써
Déjà de t'en aller
너는 떠나 버렸고
Dans cet avion
저 비행기는
Qui t'emmène vers l'Angleterre
너를 영국으로 데려다 줄꺼야!
Adieu jolie Candy.
안녕 귀여운 내 사랑.
Tu m'écriras
나한테 편지 할꺼라고
Tu le dis
넌 말했지!
Mais on dit toujours ça
하지만, 우리는 항상 그랬어!
Adieu jolie Candy.
안녕 귀여운 내 사랑.
Je regretterai
난 그리워할 거야!
Ton sourire
너의 미소
Et tes fautes de Français
너의 어색한 불어
Mais cet avion
하지만, 저 비행기는
Te ramène en Angleterre
너를 영국으로 데려가고 있어!
Adieu jolie Candy.
안녕 귀여운 내 사랑.
Adieu jolie Candy.
안녕 귀여운 내 사랑.
Je deviendrai
난 남겨지겠지!
Un souvenir
하나의 추억으로
Une photo de vacances
휴가 중에 찍은 사진으로
Adieu jolie Candy.
안녕 귀여운 내 사랑.
Celui qui t'aime, Là-bas
널 사랑하는 이 곳 프랑스에서
Il a bien de la chance
참으로 행복했어!
Adieu Candy
안녕 내 사랑
Adieu, Adieu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