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내용은 한 총재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과 윤 전 본부장 측의 질문에 대해선 대부분 증언을 거부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했지만 자신의 변호인이 '굉장히 믿고 아꼈던 윤 전 본부장이 몰래 독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지금 와서 한 총재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배신감을 느낀다"고 답했다는 보도입니다.
◆ MBC뉴스에서는 종합특검, ‘통일교 도박 수사 무마’ 의혹’ 윤희근 전 청장 23일 소환 통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