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세대가 과연 젊은세대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까?
과연, 길잡이가 되려고는 할까?
과연, 그것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있을까?
자기 이해에 바쁜데, 그들의 꿈을 응원할 여력이 있을까?
나는... 자신이 없다. 솔직히!
주차장에 차를 대고, 현관으로 향하는 걸음
친구들의 맑고 밝은 웃음소리가 좋았다!
이런 일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그 결과를 나누고 있었다.
음...
그래, 이건 분명...
기성세대를 넘어서고 있다는 증거이다!
'생각'은 하겠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기성세대에 대한 질책이자 가르침이다!
생각한 대로 실천하기... 젊음의 특권이다!
아침에 크게 배웠다!






첫댓글 푸르른 여러분...
기성세대의 무사안일, 복지부동, 책임회피를 넘어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이 기성세대가 되기 전...
이 사회에서 느끼는 불만이 있다면...
모두 지금의 기성세대가 잘못한 것입니다!
이른 아침... 소중한 깨달음을 전해준 친구들에게 고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