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의왕예술한마당
- 한 여름 밤의 행복 -
의왕예총(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의왕시지부)은 2019년 8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제15회 의왕예술한마당 ‘한 여름 밤의 행복’이란 주제로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술 공연이 성대히 펼쳐졌다.
의왕예총이 주최하고 무용협회, 연극협회, 영화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단편영화, 명품배우 초대석, 초대가수 공연, 무용, 발레공연 등, 여느 공연 때보다 상이한 장르를 조화시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너의 행복’ 이란 주제로 단편영화가 상영 됐고, 최주봉 배우가 초대되어, 사랑을 한 번 해보고 싶어요, 소양강 처녀, 여자야 등, 노래를 불렀다.
여성듀오 블랙크라운, 김선형 등이 초대가수로 공연 했다.
광대라 예술단의 ‘신라의 기상’ 이란 주제로, 신라 화랑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용맹하고 충성을 다하는 화랑의 모습을 형상화한 춤으로 선보였다.
프뉴마 발레단은 ‘말썽꾸러기 바냐’ 란 주제로 숲속 마을, 숲속 동물들을 모티브로 발레공연을 했다.
의왕시민들은 예술한마당 공연관람으로 그야말로 한 여름 밤의 행복을 만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