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359). 3.24(화) 음력 2.6 (정유)
결핵예방의 날, 국제 모든 인권 침해의 진실에
대한 권리와 희생자의 존엄을 위한 날
(International Day for the Right to the Truth
concerning Gross Human Rights
Violations and for the Dignity of Victims)
♡ 결핵예방의 날 :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 고취함.
결핵균 발견 100주년인 1982년에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세계 결핵의 날’ 제정.
우리나라는 2010년 ‘세계 결핵의 날’인 오늘을
‘결핵 예방의 날’로 지정.
♡ 국제 모든 인권침해의 진실에 대한 권리와
희생자의 존엄을 위한 날 : 인권 침해 희생자 추모,
진실과 정의에 접근할 권리의 중요성 증진, 인권
증진과 보호투쟁에 목숨을 바치고 삶을 헌신한
모든 이들 추모하고자 2010년 제정.
오늘로 한 건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인권침해를
비난하고 삶을 보호하는 원칙들을 옹호하고
인간의 존엄을 증진하며 모든 형태의 폭력에
반대하던 엘살바도르의 오스카르 로메로
대주교(63세)가 1980년 오늘 미사중 우익 군부
특수비밀부대에게 피살되었기 때문.
♡ 국 내
¤1899(조선 고종 36) 한성의학교 개교.
¤1903 황성신문에 의학교장 지석영의
‘권종우두설’ 실림.
¤1905 대동강철교 다 지음.
¤1919 파리 한국대표부 설치.
¤1951 맥아더 38선 이북 진격 명령.
¤1958 우리나라 처음으로 사진 대외전송 업무
시작함.
¤1962 노기남 주교(60살), 한국 최초로 대주교
됨.
¤1962 박정희 최고회의의장 대통령 권한대행 됨.
¤1964 한일회담반대 학생데모 온 나라로 퍼짐.
¤1966 한일무역협정 맺음.
¤1977 통도사 불상 사리탑 등 문화재 9점
잃어버림.
¤1981 정부 연좌제폐지 전과말소 지침 발표.
¤1988 헝가리 동유럽권 최초로 서울에
무역사무소 정식으로 문 염.
¤1990 국방부 미국 주도의 환태평양 90 훈련에
한국해군 참가 발표.
¤1992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71.9%
민자당 116석, 민주당 75석, 국민당 24석,
무소속 21석.
¤1993 한국과학기술원 슈퍼컴퓨터 능가하는
고성능 병렬 처리컴퓨터 개발.
¤2000 서울 남부지원 밀실공천 헌법위반 판결.
※ 강현욱 의원의 후보 자격을 정지하는 가처분
결정 내려 민주당은 당 규정을 고쳐 재공천.
¤2009 한국대표팀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 준우승. 결승전에서 일본에 10회 연장
5-3 패배.
¤2011 삼성화재 프로배구팀 가빈 선수 57점
득점(한경기 최다득점 신기록).
¤2011 기아자동차 누적수출 1000만대 돌파.
※ 1975년 브리사 픽업 10대 카타르 첫수출
36년만에 북미 427만대, 유럽 245만대.
차종별로는 모닝 76만대, 프라이드 75만대.
수출자동차 1000만대를 위로 쌓으면
에베레스트산 높이의 1790배, 일렬로 세우면
지구 한 바퀴 돌고도 남는다고.
¤2014 경기 파주시 야산에 소형카메라 장착된
무인기 낙하산에 매달려 추락, 북한무인기로
판명됨.
¤2017 세월호 침몰 1,073일 만에 물 밖으로
나옴.
¤2020 트럼프 미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코로나19 진단키트 지원 요청.
¤2020 경찰 ‘n번방 사건’의 조주빈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검거.
¤2021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안 국회 통과.
¤2022 북한 동해상으로 2017년 11월 이후
4년 4개월 만에 ICBM 발사.
¤2024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 개봉 31일 만에
공포영화 첫 1,000만 관객 돌파.
¤2025 헌법재판소,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탄핵
기각(기각 5 인용1 각하 2),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는 위헌이나 파면에 이를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 직무정지 87일 만에 대통령 직무대행 직무
복귀
♡ 국 외
¤1603 도쿠가와 이에야스 세이이타이쇼군
(征夷大將軍)에 임명되어 에도바쿠후
(江戶幕府) 시작.
¤1882 미국 시인 롱펠로우 세상 떠남.
※ “행동하라. 오늘보다 높은 내일을 위해서
행동하라. 세계의 넓은 들판에서 또한 인생의
싸움터에서 목맨 송아지처럼 쫓기지만 말고,
투쟁하는 용사가 되어라.”
¤1905 SF 개척한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 세상
떠남(77살).
『80일간의 세계일주』『해저 2만리』
¤1948 국제무역헌장 쿠바 아바나에서 조인
(53개국).
¤1950 영국 정치가 경제학자 해롤드 라스키
노동당 의장 세상 떠남(57살).
¤1976 아르헨티나 군부쿠데타.
¤1976 제1, 2차 세계대전의 영국 명장 몽고메리
세상 떠남.
¤1998 영화 ‘타이타닉’ 아카데미상 11개 부문
상 받음.
¤1999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유고 공습.
※ 나토의 토마호크 미사일이 유고 수도
베오그라드에 쏟아짐.
밀로셰비치 유고대통령이 백기를 들고
코소보에서 철수하기 시작한 6.9까지 78일 동안
폭격.
코소보에서 벌어진 알바니아 계에 대한 세르비아
계의 조직적 인종청소를 막는다는 명분.
유고의 국가주요시설 초토화 1만5천여 명 사상.
코소보의 180만 알바니아계 주민 가운데
100만 명 이상이 고향에서 쫓겨나 난민이 됨.
나토가 ‘인권’을 내세운 첫 번째 군사개입인
유고공습은 유고군을 코소보에서 철수시켜
목적은 달성했으나 후유증 심함.
¤2011 미얀마 네피도 북동쪽 지진 규모 7.0 75명
사망, 110명 부상.
¤2015 독일 저먼윙스 항공 여객기 스페인에서
독일로 가던 중 부기장이 고의로 알프스 산악지대
추락 150명 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