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을 산건 작년인뎅.;;
노래를 해석해보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네용.;;
원래 제가 새 앨범 사믄 아까워서 잘 못듣거덩요.ㅋㅋㅋ
근데 다시 듣긴 해보니까. 기분은 좋네요^^;;
올만에.. 들어서 그런가;; In the name of god이란 노래가 새롭게 들리구요;;
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용;;
이 노래 들으니까 분위기상 좀 어울린다 해야하나요?? 곡조랑;;
사실요;; 이 노래 들으면;; 뭔가 절규하는듯한 그런 느낌을 얻네요;;
제 상상이 틀렸다면 땡이구요ㅋㅋㅋ;;
Train of Thought..이앨범... 곡조들이 전체적으로 단조이다보니까;;
슬프기 그지 없네용;; 지나간 제 아픈 과거들이 떠오르구.ㅋㅋ
제가;; 이 앨범중 Endless Sacrifice란 노래듣고 눈물 주룩 흘렸다지 않습니다까ㅋㅋ
Vacant는 뭐 분위기 잡아주는 곡이었구요;ㅋㅋ
사실 이곡 들을때 짧은 것부터 들었거덩요;ㅋㅋ
그럼;; 횡설수설이었네용.ㅋㅋ
수고들 하시구욧^^;;
담에 또 횡설수설 올리겠습니당^^;;
첫댓글 endless sacrifice 중반부 연주 끝날 때 닭살이 우수수~
맞아요.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