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씻고 절에 다녀 왔습니다.
왠지 내가 깨끗할때 가야 할것 같아 다른 일 제쳐두고 다녀왔습니다.
간 김에 가족들 일년 등도 달고, 불자수첩이랑 108염주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먼가 마음의 부자가 된 기분이 들더라고요~ㅎㅎ
기도 하는 곳에 들어 가서
오늘부터 100일기도 하겠다고 말씀 드리고 온김에
삼배하고 천수경 읽고 관세음보살 108염불하고 저의 소원 말씀드리고 반야심경 읽고 다시 삼배하고 나왔습니다.
108배도 할려고 했는데 체력이 안되서 20배만 햇습니다..
108배가 생각보다 쉬운게 아니던데요..저에겐..
저 말고도 어머님, 할머님들이 많이 오셨더라고요,,
그분들 기도 하는걸 보니, 정말 제가 하는 기도는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어찌나 간절하게 하시던지..
전 천수경하고, 반야심경 읽는데 제대로 발음하기도 힘들엇거든요..
그리고 사실 집중해서 기도 할려해도 잘 안됐었구요...
처음이라 그렇다고 위안을 삼고 절에 갓다 온것에 만족합니다..
절에 들어서는 순간 마음도 편해지고..갓다 온 뒤에는 더 편해졌구요...
부처님의 저를 잘 받아 주신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도가 나태해지는 순간이 올때 또 글올리겠습니다...
그럼 다들 성불하세요^^
첫댓글 일심으로 정진하시어 100일 기도 원만성취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음의 부자된 기분을 축원드립니다.
용맹정진하시어서 꼭 100일 기도 하시길 발원합니다.
처음이고 집중이 안되어서 카페의 도움을 받아서 기도합니다.
천수경도 스님과 같이 독송하고 반야심경도 관세음보살보문품도
1년정도 했더니 요새는 혼자서 할수 있지만 그래도 같이 합니다
기도후에 댓글도 달고...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마하살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습니다. 초발심 잊지마시고 끊임 없이 정진하십시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대자대비 관세음보살 _()()()_
모든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무타불 관세음보살
백일기도 입제 축하드려요!!! 기도 원만성취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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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기도 성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