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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엄마는 정말 ‘천의 얼굴’을 가진 것 같다. 수많은 모습으로 변신하니까. 때로는 곰 인형처럼 포근하게 안아 주고, 때로는 무서운 호랑이처럼 버럭 화를 낸다. 특히, 공부를 봐줄 때는 무서운 코브라로 변신한다. 왜 그럴까?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나한테만 코브라 엄마》는 공부할 때면 코브라로 변신하는 엄마와 그런 엄마를 막을 방법을 찾아 나선 서진이의 유쾌한 대결 구도를 그린 창작 동화다. 엄마와 아이 사이에 일어나는 다툼과 화해의 과정을 아이의 시각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아이의 마음을 대변하면서도 화를 낼 수밖에 없는 엄마의 마음도 함께 담아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목차
장난꾸러기 엄마
엄마가 코브라로 변신할 때
화해의 시간
아빠의 수학 방에선
대폭발이 있던 날
엄마 선생님은 모두 코브라?
호루라기를 불자
저자 및 역자소개
서석영 (지은이)
산과 들에서 뛰어놀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동화 속에 친구들을 불러 신나게 놉니다.
그동안 《욕 전쟁》, 《고양이 카페》, 《날아라, 돼지 꼬리!》,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위대한 똥말》, 《걱정 지우개》, 《착한 내가 싫어》, 《공부만 잘하는 바보》,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가족을 빌려줍니다》, 《책 도둑 할머니》, 《엄마 감옥을 탈출할 거야》, 《더 잘 혼나는 방법》, 《나를 쫓는 천 개의 눈》 등 많은 동화를 썼고, 한국아동문예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김일주 (그림)
작은 상상을 더한 즐거운 상황들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kim_1zoo
출판사 제공
책소개
첫댓글 서석영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