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두 영혼> - 쟈크 오펜바흐 (첼로, 마이클 케빈 죤스 / 피아노,헨리 웡 도)
첫댓글 유쾌하고 발랄한 오페라만 귀에 익은 오펜바흐.그 냥반이 이렇게 심오한듯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음악을 만들었군요. (언젠가 들어는 봤을텐데..ㅎ)하늘 아래 두 영혼…. 나직하게 詩語를 읊는듯, 유장한 첼로의 선율이 속된 내 영혼(?)을 적십니다그려~몇번이나 들었어요, 정말 아름다운 음악.... ㅎ
첫댓글
유쾌하고 발랄한 오페라만 귀에 익은 오펜바흐.
그 냥반이 이렇게 심오한듯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음악을 만들었군요. (언젠가 들어는 봤을텐데..ㅎ)
하늘 아래 두 영혼….
나직하게 詩語를 읊는듯, 유장한 첼로의 선율이 속된 내 영혼(?)을 적십니다그려~
몇번이나 들었어요, 정말 아름다운 음악....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