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매출액 +33% YoY, 영업이익 +117% YoY 예상
4분기 매출액 110억원(+33% YoY, 이하 YoY), 영업이익 37억원 (+117% YoY)이 예상된다. 국내외 코로나 확산에 따른 비대면 시장 성장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제품별 매출액은 리모트뷰 48억 원(+205%), 리모트콜 54억원(-14%)이 예상된다. 리모트뷰 매출액은 국내 11억원(+96%), 해외 37억원(+266%)로 비대면 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33.9%(+13.1%p YoY)로 고수익성이 돋보일 전망이다.
코로나19 이후 1) 사회 패러다임 변화, 2) 정부 정책 확대로 주목
코로나19 이후도 성장이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사회 패러다임은 빠르게 변화 중이다. 1) 기업內 재택 근무 실시, 2) 원격 플랫폼을 통한 교육, 운동 등 사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비대면 시장에 대한 성장이 가능한 이유다. 원격 기술의 편리성 및 효율성에 따라 산업 전반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 정책 확대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1년 2월 16일부터 사업예산 소진때까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지원한다. 제품별 90%를 지원 한다. 정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는 필연적이다. 2021년 매출액 575 억원(+22%), 영업이익 231억원(+24%)이 전망된다. 리모트뷰 매출액은 334억원(+37%)이 전망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목표주가를 15,000원으로 하향한다. 하향 이유는 실적 추정치(EPS 540원→352원) 하향이다. 2021년 예상 EPS 352원에 Target P/E 41.8배 (Peer 평균에 40% 할인)를 적용했다. 1)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코로나19 이후에도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 2) 국내 K-비대면 바우처 시행에 따라 2021년 실적 성장은 확실하다. 현재 주가 구간은 여전히 글로벌 업체 대비 저평가 상태다.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소프트 웨어 수요 증가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신한 오강호, 이세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