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동지할 유신악법의 주요골자
대국민 기만용 새마을 깃발 뒤에서
박정희는 '밤마을 운동'
박근혜는 개꿈마을 운동
우리보다 정신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이웃간의 정으로 보나 앞서도 한참 앞선 선진국 정상들에게 '새마을 운동'이라는 시대착오적이고 촌스럽기 이를 데 없는 것을 강조하면서 '낡은 뇌구조'를 드러내더니만, 한국에 돌아와서도 박근혜는 또 "새마을 운동을 잘만 하면 저 성장시대의 한국을 위기에서 발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는 개꿈 이야길 했다.
박근혜는 박정희 후광에 미치고, 박정희 시절에 미치고, 박정희 선전에 미치면서 "내가 그 사람 직계혈통'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아버지와 똑같이 나도 경제성장의 신화를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정희가 새마을 운동이란 것을 70년4월22일 지방장관회의에서 꺼내고 서둘러 보름 가량있다가 추진방안이라는 것을 5월6일 부랴부랴 만든 것은. 소위 공돌이 공순이를 양산하며 농촌을 떠나가는 사람이 많아 비어가는 농촌모습을 보며, 자신의 한심한 정책의 결과를 만회하기 위한 것과 '무서운 음모'를 실현시키기 위한 바탕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다.
박정희는, 우선 농가소득이 올라간다는 것을 실감시켜주기 위해 '2중 곡가제'라는 것을 싷행한다. 2중곡가제라는 것을 실행하면, 농민에겐 돈이 더 들어오고 일반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기 때문에, 농촌과 도시민들 모두에게 기가막히게 좋은 정책처럼 보인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