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359). 3.28(토) 음력 2.10 (신축)
지구 시간(Earth Hour 3월 마지막 토요일)
♡ 지구시간(Earth Hour, 지구촌 불끄기) :
WWF-Korea(한국세계자연기금, 대표 손성환)가
호주 시드니에서 에너지소비와 빛공해,
기후변화로부터 지구 보호하자는 취지로
2007년부터 시작한 1시간 전등끄기 캠페인.
♡ 국 내
¤1643(조선 인조 21) 이순신에 충무공 시호
내림.
¤1894(조선 고종 31) 김옥균 상하이에서 조선
조정이 보낸 자객 홍종우에게 살해됨.
※ 1851.1.23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1872년(고종
9) 알성문과 장원급제, 박규수 유대치 등의
영향으로 개화파가 됨.
1884.12.4 박영효 서광범 홍영식 등과 함께
우정국 낙성식 틈타 갑신정변 일으켰으나 청나라
군대(2천명) 개입으로 3일 만에 실패하자 일본
망명, 10년 뒤 청나라로 건너감.
¤1900(대한제국 광무 4) 한국통감부 개청.
¤1922 김익상 의거.
¤1946 굶주린 서울시민들 미군정 규탄하며 쌀
달라 시위.
¤1957 일본 정부 한일의정서 작성 합의,
주요내용 : 을사조약 무효·한국 내 일본인재산
포기.
¤1968 한-미 사증(비자)발급협정 체결.
¤1969 김수환 대주교 국내 첫 추기경 서품.
¤1979 신민당 긴급조치 해제 건의안 제출.
¤1986 고려대 교수 38명 시국성명서 발표,
학원자율화 개헌에 대한 의사표현의 자유 등 주장.
¤1989 북경아시안게임 단일팀구성 위한 제2차
남북체육회담 열림, 단일팀 영문표기 ‘KOREA’
합의.
¤1991 대우조선 노동자 3천명 회사 안에서
격렬한 시위.
¤1993 부산 구포역에서 열차 탈선전복 사망
78명 부상 112명.
¤1995 미 군축국 보고서 군사력 순위 한국 10위
북한 21위, 정부 남북경협 추진기업의 방북
유보방침 발표.
¤1997 희귀야생 동·식물 서식하는 국내유일의
고층습원 대암산용늪(강원도 인제) 우리나라
최초로 람사르 습지 등록.
¤2003 인천 백령도 서남서 80km 해역 규모 5.0
지진.
¤2003 4대 종단 성직자(문규현 신부 수경 스님
김경일 교무 이희운 목사) 새만금 살리기 삼보일배
시작, 새만금 해창갯벌에서 청와대 앞까지 65일간
진행(-5.31).
¤2014 헌법재판소 야간시위(해가 진 뒤부터
자정까지) 금지한 집시법 위헌판결.
¤2014 박근혜 대통령 평화통일구상
발표(드레스덴 선언)
¤2015 서울 지하철9호선 2단계 구간(신논현~
종합운동장 4.5km) 연장개통.
¤2021 마지막 조선인 전범(BC급)으로 일본의
전쟁책임 묻는 투쟁을 이끈 이학래(96세) 동진회
회장 일본에서 세상 떠남.
♡ 국 외
¤1584 짜르(tsar) 명칭 처음 사용한 러시아 황제
이반 4세(뇌제) 세상 떠남(53살).
¤1797 나타니엘 브리그스 세탁기 특허 획득.
¤1882 프랑스 시민교육 실시.
※ 6세-13세의 남녀 어린이 위한 초등교육 의무화.
교육과정의 비종교성(laïcité) 원칙 확립.
¤1941 영국 작가 버지니아 울프 스스로 목숨
끊음.
『등대로』『미세스 델러웨이』
¤1943 러시아 출신 미국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세상 떠남(69살).
¤1964 알래스카 진도 8.4 지진 사망 120여명.
¤1969 아이젠하워 미대통령 세상 떠남.
¤1979 미국 스리마일 섬 원자력발전소
(펜실베이니아)에서 대량의 방사능 누출, 펌프
터빈 정지의 이상상태 연료용융 및 수소가스 발생,
주민 20만여 명 대피, 주민 1000명 중 11명꼴로
암 발생, 경제손실 10억$.
¤1985 프랑스 화가 마르크 샤갈 세상
떠남(98세).
※ 샤갈은 딸이 태어나자 스스로를 그림 속에서
“구름 속에 둥둥 떠 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묘사한 그림을 그렸는데, ‘포도주잔을
들고 있는 화가의 자화상’이 바로 그 작품.
¤1995 유엔기후회의 열림 1백30여 개 나라
1천여 명 대표 참석.
¤1995 아프리카단결기구(OAU) 선진공업국에
약 3천억$ 외채 경감 요구.
¤2005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진도 8.6 지진 사망
1,300여명.
¤2016 미국 법무부 아이폰 잠금해제 협조
강제요청 소송 취하하면서 아이폰 잠금해제
성공 발표.
¤2022 중국 코로나19 학진자 급증하는 상하이
봉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