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 않은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책에 다르게 나와 있어서 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왜 전시과 시작할 때 시정전시과에서는 관리의 인품까지 고려했다고 하잖아요
배우기에는 인품..그러니까 사람의 성품으로 배웠는데
다른 책에선 인품이란 관리의 공복 색깔을 말하는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인품도 어느정도 객관성이 있기는 하지만 어떤 업무가 중요한지 이견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객관적이진 않은거라고....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ㅡㅡa
자세히 나와있으니까 이게 맞는건가 싶다가도,
다른샘들 강의에선 그런 말 없이 걍 '인품'(성품)처럼 설명하시니까...
약간 찜찜하네요^^;
인품이 공복 색깔을 말하는 게 아니라.. 시정전시과가 분급기준으로 관품과 인품을 동시에 사용했자나요.. 공복 색깔은 광종 때 제정된 건데.. 그걸로 나눈 게 관품으로 나눈 거.. 인품은 명목상 기준이고.. 태조때처럼 고려개국에 공로가 있는 자들에게 줬죠.. 공로가 크니까 인품도 높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요..
첫댓글 말이 좋아 인품이지,사실은 자신에게 얼마만큼 충성하는지에 대한 보상이라고나 할까요......충성도에 따른 관직부여죠....
인품이 공복 색깔을 말하는 게 아니라.. 시정전시과가 분급기준으로 관품과 인품을 동시에 사용했자나요.. 공복 색깔은 광종 때 제정된 건데.. 그걸로 나눈 게 관품으로 나눈 거.. 인품은 명목상 기준이고.. 태조때처럼 고려개국에 공로가 있는 자들에게 줬죠.. 공로가 크니까 인품도 높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