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역에서 뜬 오더....
중화역에 도착하면 전화 다시 달라는 손....
도착 후 전화하니 기사가 와서 간다고 하며 전화 뚝~~... 헐~~
아무래도 길빵 당한거 같아서 재차 전화하니 길빵 양아기사랑 싸우는 소리....
무슨 영문인지 어이가 없어 자세히 물어보니 길빵한 기사를 나로 착각하여 운행시킨것이다.
당초에 업체에서 올린 요금과 달리 바가지를 씌운 요금을 달라고한다고 오더 올린 업체를 욕하면서
양아 길빵 기사에게 신호위반 하지 말라 했는데 불법 유턴에 신호위반을 했다고 경찰서로 가자는 소리가 들린다.
길빵한 양아기사의 구조요청의 다급한 목소리가 전화기로 울려퍼진다...
전화상으로 들려온 상황을 보니 멍청한 손의 성질이 보통이 아닌거 같다.
내 생각에 괄괄한 손의 성격으로 봐서는 경찰서로 직행할듯싶다.
내심 길빵 당한 것이 약도 오르지만 급박한 상황이 벌어진 광경을 들어보니 한편으론 우습기도 하고
인과응보의 옛말이 생각난다.
첫댓글 그 길빵기사 참.... 얼빵하네..... 문열고 도망가면 될것을 ㅎㅎㅎㅎ
히바리님? 멀도망가나요? 안좋은 일이 생기면 ..나를모를니까? 어찌해도 도망만 가면 ㅜ장땡이다? 뎃글이좀 안좋아보네요
길빵좀 제발하지 맙시다 수수료내고 떳떳하게 할수있는데 추잡스럽게 길빵을 수수료 아낄려고요 아님 오다가 없어서? 길빵한번하면 한번 당합니다 더불어 업체관계자님들 자사기사 챙기는거도 좋지만 오더올려놓고 빼돌리지좀 마쇼 길빵이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빵 쉽쐐 디비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