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파트 비리 척결 운동 본부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질문 게시판 관리소문제 관리소 기계실 직원들이 주민 주택내 난방열량계 건전지(대부분의 부속품) 교체후 영수즘 발급도 없이 현금지불 요구
fraukang 추천 0 조회 231 18.12.31 15:3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12.31 16:16

    첫댓글 문제화 시키려면 문제가 될수있는 사항이고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고 넘길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어찌됐던 주민들에게 원가외의 금액을 더 받는다는건 잘못된거라고 볼수있습니다만 관리소 직원들 입장에서는 해주고도 욕먹는 일을 하고있는겁니다.
    아마 님의 아파트처럼 일부 아파트도 그런식으로 일처리를 하고 있는데가 다수 있을겁니다.
    그 사정인 즉은 일단 800세대가 넘는데 열량게 건전지가 다 되면 열량게는 세대 소유의 것으로 주민이 직접 구입하여 직원 입회하에 열량을 기록하고 바꿔야합니다. 그런데 주민들은 관리소에서 바꿔주면 가서 사올일도 없고 비용만 지불하면 되니 이런것으로 민원이 발생하게 됩니다.

  • 18.12.31 16:07

    그런데 관리소에서 외부에 매번 나가 세대 민원이 발생할때마다 사올수가 없는거고 또 그래야 할 의무도 없는데 사다가 교체해주고 혹여 불량으로 문제가 되면 주민들은 직원들에게 책임지라합니다. 그러니 혹시몰라서 설치비 명목으로 3000원을 더 받아 그런 부분에 대비하는 것이고 이런 건전지 비용은 공식적으로 관리비에서 살수없는 비용이며 관리비로 부과할수도 없는비용으로 편의를 위해 기계실 직원들이 일부금액 모아 사비로 사다 놓고 그때그때 갈아주고 다시 받아논 금액으로 다시 사다 갈아주고 하는 비용이므로 당연히 관리비 통장에 입금시키면 안되는 그런 비용입니다.

  • 18.12.31 16:25

    @firedog 주민들이 이런 방식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향후에는 관리소에서 이런방식으로 하지말고 원칙대로 주민들이 일일히 건전지를 사놓고 전화하면 바꿔주는 방식으로 하라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관리소에서 이런 욕을 먹지 않으려면 항상 원칙대로 해야하는데 주민도 편하고 관리소도 편하려고 하다보니 이런 편법을 쓰는 겁니다. 문제화 시키려면 시킬수 있고 이해하고 향후에 원칙대로 하라 하면 될수도 잇는 문제입니다. 님처럼 생각하셔서 잘못된 부분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잇고 이런 방식이 편해서 괜찮다라고 이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셔도 늦지않으리라 봅니다

  • 작성자 18.12.31 17:01

    문제는 영수증을 전혀 주고 받지 않는다는데 있는겁니다. 전혀 투명성이 없고 게다가 관리실에서 알려준 밧데리 납품업체계좌에 제가 직접 보낸 10000원 마저도 현금영수증을 요구하니 자기들이 알바 아니라는 식이니 도대체 어떻게 주민들이 관리실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부속품관련한 장부내역 자체가 없고 모든 부속품들을 납품받고 비용을 송금한 영수증 조차도 없다고 하니 그 부속품들이 새제품인지 중고품들인지도 믿을 수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아무튼 긴 답볍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8.12.31 17:34

    몇분전 관리실에 전화해서 그간의 부속품 물품대금 납품업체에 지불한 송금영수증이나 증빙할 수 있는 영수증 요구하니 아예 모른다며 소리지르고 발뺌하네요,상식적으로 어떻게 물건을 사고파는 거래를 했는데 중세도 아니고 그걸 증빙할 수 있는 어떠한 형식의 영수증이 없을 수 있나요? 만약 이런식으로 많은 아파트들이 운영되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국가가 개입해서 바로 잡아야 할 큰일이라 봅니다.

  • 18.12.31 17:57

    공감합니다. 많은 아파트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은 입주민들의 무관심이 큰 역할을 하고 있지요.

  • 18.12.31 19:45

    저흰 절대 사다가 안해줍니다.
    주민들은 똑같은 오해를 합니다.
    또 수리나 교체후 바로 고장이 난다든지 하면 관리소에서 했는데 책임지라하고.
    사다놓고 전화하면 시간 맞추에 방문하는거로 원칙을 그리 정해놓고 합니다.
    입대의에서 그리 의결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 18.12.31 19:53

    부품이나 이런걸 사다가 해주다보니 주민들은 업자한테 돈주고 한것 같이 생각하고 또 웬만한 집수리정도를 요구하는 일도 있구요.
    예를 들면 집 전체 등기구 교체 해달라 하는 집도 있구요.

  • 18.12.31 20:35

    열량계 밧데리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문제라면 일정기간을 정하여 전체입주민이 수선충담금으로 일괄적으로 교체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네요. 밧데리가 다 소모가 되면 난방은되는데 첵크가안되서 난방비를 않내도되는 경우가 발생할거잔아요. 집안에 열량계가 있다면 문제가 되겠는데요. 세대에서 고의로 밧데리를 바꾸지않는세대는 없을까요?

  • 19.01.01 17:03

    저희 아파트는 현관센서등은 일정량
    약 50개에서 100개정도 저장품으로 보관하고,입주민이 관리비 통장으로 부품대 송금 입금하면, 관리사무소에서 교체 해 줍니다.
    언제 교체 해야 하는지 모르는데,일괄 교체는 어렵습니다.
    밧데리 정도는 입주민 개개인이 구입하고,관리사무소에서 단순 교체 하심이 민원 발생도 줄이고 좋을 것 같습니다.

  • 19.01.01 20:41

    @b.s. 저도 상세히는 알수없으나 집안에 열량계 밧데리가 다 소모가되면 난방은 되는데 열량계가 안돌아가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되네요. 세대에서 나쁜마음을 먹고 고의적으로 밧데리 교체를 안하면 다른 세대에서 난방비를 부담하는 경우가 생길까봐요. 현관센서등이야 안되면 자기만 불편하면 되잔아요.

  • 작성자 19.01.01 10:43

    이번일로 그것도 제가 염려가 되는 부분중의 한가지 입니다. 이곳에 이미 오래 거주하신 주민분의 말에 의하면 예전에 제가 입주해 오기 훨씬 전에 이미 난방비 0원 세대(과거입주자 대표세관리대들)가 나온 아파트가 저희 아파트이기도 했답니다. 법률상으로는 계량기 모든 부속품 교체(밧데리포함)는 업체가 교체작업을 하든, 입주민이 하든, 관리실 직원이 하든 관리실 담당자의 입회하에 계량기 조작을 할 수 없도록 작업이 이루어져야 하고 밧데리 교체후 교체인증 seal을 붙여 놓아야 문제가 발생시 조작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는 증빙을 할 수 있는거라고 적혀 있더군요.

  • 19.01.02 09:35

    대부분 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의 편의와 경제적 이익을 위하여 난방부품의 교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이 문제가 된다면 외부업체를 선정하여 유지관리를 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19.01.02 15:21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난방부품을 교체해 주는것도 좋은데. 문제는 그 과정에서 부품을 사온 증빙할 만한 서류나 부품값을 지불한 증빙서류가 전혀 없다는게 문제인거죠. 주민의 편의를 위해 교체를 해주는 행위를 비판하고 의심하는게 아닙니다. 주민의 경제적 이익과 편의를 위해서라면 오히려 더 투명하게 해 주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오로지 바라는건 부속품을 교체 해 주면 새로운 부속품을 구입한 내역 증빙을 하고, 부속품 원가보다 더 많은 비용을 입주민들에게 청구한다면 그 더 청구된 금액의 쓰임새를 관리비를 매달 지불하고 사는 입주자로서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 19.01.02 16:19

    그 문제의 발단은 공금인 관리비로 밧데리를 구입해서 교체해주는 것이 아니고 사비로 사다가 교체해 주는 것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물론 직원들이 사비로 물품을 구입하고 영수증을 비치 않한건 신뢰문제에서 문제가 있으나 사비로 구입한 것이라 신경을 쓰지 않았겠죠.
    직원들의 잘못이 크긴합니다. 님처럼 믿지못하는 분들이 있으니 가격은 얼마고 추가로 설치비용에 대한 금액이 총 얼마니 할지 않할지를 주민에게 동의를 받은 후 처리하면 문제가 없는데 당연히 그래도 되겠지 하는 생각에 님같이 생각하시는 분을 간과한 것이겠죠.

  • 작성자 19.01.03 10:14

    @firedog 답변은 감사한데. 돈의 출처가 공금이든 남의 사적인 주머니에서 나온 돈이든 개인이 수퍼가서 물건사면 당연히 영수증받고 현금영수증 의뢰할 권리가 있듯이 818세대를 관리하는 관리소 직원들이 그렇게 허술하게 일하고 월급받고 게다가 용역회사에 용역비는 따로 주고...글쎄요...관리비 공금이 이렿게 관리되어졌다 해도 그게 제가 낸 돈의 일부이고 저의 사유산이기에 관리소 직원의 실수니까 또는 서로 하모니 지키며 살아야 하니까하고 그냥 넘긴것이 늘 지금의 형편없는 저희 아파트 단지의 관리상태가 된게 아닌가합니다.

  • 19.01.04 05:49

    난방열량계 리튬배터리 3.6v 2500mmA 인터넷으로 4500원에 구입하여 세대교체해주고있습니다.
    난방열량계 수선비를 규약으로 수선유지비로 처리하겠끔 하였다면 ...
    그리고 난방열량계를 교체하려면 85,000원 정도(두레콤) 부과세 별도 비용이 소요됩니다.
    배터리만 교체하면 4,500원 정도
    공용처리하고 있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