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양동리 270호분 출토 수정 목걸이
수정알 146점으로 짜인 것이 특징. 수정 목걸이는 3~4세기 가야에서 지배계층의 장신구로 애용된 귀중품으로 출토사례는 많지만 이 작품처럼 100여점 이상의 수정알로만 구성한 사례는 드물다고...

김해 대성동 76호분 출토 수정·마노 목걸이.
모래알만 한 크기의 코발트 빛 유리 구슬 2000여개를 꿰어 구슬 끈을 만들고(저 푸른끈이 그냥 끈이 아니고 구슬로 만든 끈이라고....) 알 모양으로 깎은 수정 구슬 10점과 주황색 마노 구슬 77점을 치장해 만듦.



김해 양동리 322호분 출토 목걸이.
가야 구슬 목걸이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명품이라함. 육각형으로 다듬은 수정과 붉은빛 마노 환옥, 파란 유리 환옥 등 다양한 재질과 형태의 유리와 보석류 574점을 촘촘히 꿰어만들었다고 함.
가야 사람들 손재주 오저따리
첫댓글 마지막 고춘 줄
와... 저걸 착용한 사람은 1600년 뒤에 후손들한테 전시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겠지? 역사의 신비..
어...?
비즈의 민족
...?! 마지막 딜도 아냐?
아...한국사에 나왔는데 틀린것같네
와 넘사 개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