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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옛 성경 쓰기 시편 111장 1절~10절
행복한사람 추천 0 조회 30 06.03.04 08:5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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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3.04 08:51

    첫댓글 언니~~안냥`~이뿐날`~ㅋㅋ 구여운날`~난 지금 속이 느글거려서 ~~삼계탕 못먹엇어용~`

  • 작성자 06.03.04 08:53

    지금 시간에 삼계탕이라??? (갸우뚱 ^ ^ )

  • 06.03.04 09:02

    엄마가 끓였거덩여~~군데여 속이 갑자기 느굴거려서 못먹구 잇어용

  • 작성자 06.03.04 09:07

    집이구먼... 어제는 늦게 귀가했나벼~~ 산뜻한 음식으로 대체를 하지뭐... 야채셀러드나 아님 싱싱한 생야채로..... ?

  • 06.03.04 09:22

    어제 아무래두 동동주에 해물파전하고 쭈꾸미 먹은것이 잘못되엇나봐여~~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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